* 이벤티 킴튼 호텔 *
저희가 요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호텔에서 묵은 다음날 아침
나이아가라 투어 픽업장소와
가까운 호텔이기 때문이었죠!
나이아가라 투어 픽업장소까지
아침 7시까지 가야 했기에
근처 호텔 몇군데 후기를 찾아보고
가격대를 고려해서 예약했어요~
30street 6ave.에 위치하구요
타임스퀘어도 걸어갈만한 거리였어요!
291,548원/1박
프론트가 요정도 크기밖에 안되는
크지 않은 규모의 호텔이었어요
여기가 1층 로비~
어둑어둑한 분위기였어용
제일 안쪽에는 bar가 있었는데
요거 찍은게 아침 10시쯤이라
사람은 없더라구요 ㅋㅋ
입구 오른쪽에 위치한 레스토랑인데
아마 여기서 조식이 제공되는거 같아요
저희도 조식 포함해서 예약했지만
시간상 먹지는 못했어요 ㅠㅠ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가 워낙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얼리체크인 가능한지 문의했는데
같은 등급의 방이 비어있다면 가능하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빈방이 없어서 못했구요 ㅠㅠ
캐리어만 맡기고 다시 나왔습니당
호텔 내부를 보여드릴게용
역시 크기는 작아요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옷장이 있구요
침대랑 책상이 마주보고 있고
끝. ㅋㅋㅋㅋㅋㅋ
크기는 작지만
있을건 다 있구
방도 깨끗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의 그 바스락한 이불,
잠 솔솔와요~ ㅋㅋㅋㅋ
화장실은 샤워부쓰랑
세면대/변기가 살짝 분리되어 있었고
마찬가지로 청결상태가 굿이었어요!
물론 가격대가 싸진 않지만
뉴욕에서 요 가격대면
괜찮게 구한거 같아 만족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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