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숙소. 뉴욕 쉐라톤 호텔
나이아가라 다녀와서 공항 근처 호텔 가기전에 하루 지낸 쉐라톤 호텔이에요.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볼까해요 !
이번 뉴욕여행에서 가장 비쌌던 숙소이기도 하네요.
뉴욕 숙소 가격들을 생각해보면 쉐라톤 호텔이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긴한데...
다른 도시 여행 생각하면 뉴욕은 정말 숙박비가 부담스럽긴 하더라구요.
호텔 숙박의 장점이라면, 체크인하기 전에 짐을 맡겨줘서 그 점이 일단 좋았구요.
쉐라톤 호텔은 깨끗한 객실, 그리고 무엇보다 위치가 아주 좋아요.
쉐라톤, 힐튼...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여행자가 머물기는 참 좋은 위치였어요.
짐은 체크인 하는 날에는 무료로 맡겨주는데, 체크아웃하고는 짐 하나당 비용이 발생했구요.
짐 한개당 4불이었나....작은 쇼핑백도 다 받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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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먼저 그 전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바로 쉐라톤으로 가서 체크인하고 짐 맡긴뒤에 밖으로 나갔어요.
짐 찾으면서 체크인 할 때 키는 받아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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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크진 않지만, 쾌적했어요.
마음 같으면 호텔에서 낮잠자고 쉬고 싶기도 했으나 맨하탄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짐풀어놓고, 다시 밖으로 나갔어요.
꽤 오래된 건물이라고 들었는데, 엘레베이터가 정말 초고속...ㅎㅎ
쉐라톤은 호텔이다보니, 에어컨이 빵빵하게 잘 나와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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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도 아담하지만, 깨끗했어요.
객실 자체가 큰 편은 아니다보니, 욕실도 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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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건 커피 !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머신이랑 준비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았어요 ㅎㅎ
4잔 정도 마실 수 있으니,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괜찮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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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호텔은 다림질 할 수 있게 비치되어 있더라구요.
아쉬운 건 냉장고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더운 날이다보니, 음료수 시원하게 마시고 싶었는데 ㅠㅠ
쉐라톤 호텔은 아무래도 유명한 호텔이다보니, 딱히 흠잡을 곳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위치도 쇼핑하기도 좋고, 공연보기도 좋고, 밥 먹기도 좋고 ㅎㅎㅎ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좋다보니...여행자에겐 최적의 위치인데...........
호텔에서 시간을 거의 보내지 않는 뉴욕에서는 살짝 돈이 아깝더라구요. 딱 잠만 자고 나오다보니....ㅎㅎ
참고하셔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구요.
저는 개인적으론 숙박비 조금 줄이고, 뭔가 공연을 더 보거나 물건을 더 사왔으면 좋았을껄 싶긴하네요 !!
가격은 같은 객실 타입이어도 날짜에 따라서 차이가 꽤 많이 나더라구요.
20만원대부터 70만원대까지.......
평균 가격대는 30만원 후반대라고 나오더라구요.
저는 익스피디아에서 예약했구요.
최저가 호텔 검색 예약 사이트에서 검색하면서 찾았던 것 같아요.
몇번 이용해보니, 꽤 유용해서 소개해요 !
투어팁스
http://www.tourtips.com/ap/lodge/compare_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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