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현지 날짜 9월 5일(토) ~ 9월 6일(일)) 2일 숙박 하였습니다
장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가 좋습니다..
위치만큼은 머라 말할수 없이 딱 좋았습니다 지하철역과 가까우면서 걸어서 타임스퀘어, 엠파이어 스테이츠 빌딩, 록펠러 센터 등등 어디든 가수 있을 딱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이상 장점 끝이고요... ;;
단점 말씀드립니다..
첫째, 어마무시한 체크인 시간.. 토요일 6시에 JFK 공항 도착하여 에어트레인과 지하철을 이용하여 호텔 도착하니 8시반쯤이었습니다
대충 체크인 시간을 넉넉 잡아도 30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쎄 1시간 반이 넘게 걸렸습니다 ㅡㅡ;;;
근데 웃긴게 사람이 많아서 그정도 걸린거도 아니고 앞에 한 열팀도 안돼는 인원이었는데 먼 일을 그리하는지 한팀 하는데 걸리는시간이 대략 20분이 넘는듯 해보이더군요 ㅠㅠ;;
둘째, 오랜 체크인대기로 지친 몸을 이끌고 배정받은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더니... 떡하니 다른사람 짐이 있더군요 ㅡㅡ;;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얼른 문닫고 내려가 잘 하지도 못하는영어로 다른사람 짐이 있다 말하니 미안하다며 다른방을 주더군요 ;; 결국 다시 방받고 짐풀고 나가지 10시반이 넘는시간이었습니다....
여기 방키가 방키에다가 방번호를 입력하는 형식이라 이런 일이 발생한것 같은데..
급 드는 생각이 남이 우리방을 잘못 들어와도 아무도 모르게구나 하는 생각이 엄습하더군요....
셋째, 블로그 글 몇개를 읽고 간지라 방 상태가 안좋은건 알고 있었지만 진짜 모포는 심각한 정도더군요....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라지만 여기 호텔 만큼은 좋은 인상이 전혀 남질 않네요...
혹시나 이 호텔에 묶으실 예정이신 분들께 참고 하시라고 글을 올려 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일이고 저혼자에 국한된 상황일수 있다는점은 미리 알려드립니다....
제가 패키지로 여행을 간지라 정확한 방가격을 몰르지만 뉴욕에서 싼 호텔인것은 확실 한듯 하고요...
위치 만큼은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