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oubletree by Hilton Metropolitan New York

안녕하세요~ 호텔후기 올립니다. 
Doubletree by Hilton Metropolitan New York에서 금-토 1박묵었구요- 
Orbitz.com사이트에서 예약했고 1박에 텍스포함 $16x불줬어용. 포인트 할인 좀 받아서 $15x에 끊긴했다만... 
제가 호텔에 오래있질 않아서.... 호텔사진을 찍은게 없어요.ㅠㅠ 다만 위치만 구글맵에서 찾아서 올립니다. 
Grand Central역으로 도착해서 걸어서 약 10분거리?에 있구요. 
나중에 Uber타면서 기사아저씨한테 들으니 원래 다른 호텔이였는데 최근에 바뀐거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방은 작았지만 엄청 깔끔했어요. 뭔가 새거새거 느낌. 
작은것도... 미국의 다른 도시의 호텔들에 비해 작아서 그렇지... 못지낼 만큼은아니였구요. 
(제가 머물렀던 가장 작은 호텔은.. 예전에 독일 뮌헨에서 지냈던 곳인데 거의 고시원방 수준이였어요. ㅠㅠ)


대신 들어가서 냉장고, 커피포트, 컴플리멘터리 물 따위는 없구요. 있을건 다있는 화장실(물발이 셉니다!)과 침대, 책상. 
(아... 침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분명 제가 queenbed room으로 예약햇거든요. 근데 실제 침대는 그냥 fullsize침대였어요. 
절대 그사이즈가 queen일리 없어요.......... )
그리고 체크인할때 웰컴쿠키라며 초코렛 쿠키를 두개 받았어요. 돌아다니며 칼로리 필요할때 잘먹었다는.ㅋㅋㅋ
제가 예약한 방은 queenbed(하지만 실제론 full bed) room 젤작은거였구요. 요 사이즈 방이많지 않은가봐요- 
우리가 받은게 엘레베이터 바로 옆방이라서.... 시끄러울까봐(예전에 안좋은기억이 있어서 ㅠㅠ) 바꿔달라고했더니 
요사이즈가 남은게 이거밖에 없다고 안된다더라구요. 
그리고 새벽에 12시부터 2시까지는 엘레베이터를 한개인가만 운영하고 나머지 다 꺼버린다고 ㅋㅋㅋ 괜찮을꺼라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냥 거기에 묵었죠. 다행히 너무 피곤해서 엘레베이터 소리고 뭐고 신경몬쓰고 그냥 자긴했어요.(가만히 들으면 위잉~위잉~ 소리가 들려요) 

아침은 건물안에 있는 어느 레스토랑에서 먹을수 있따고 했는데 (not free) 늦게 일어나서 그냥 패스. 
건물돌아가자마자 편의점이 있어서 간단한 요기거리나 물같은거 사오기 괜찮더라구요. 
체크아웃하고 짐맡기는 서비스는 짐 하나당 2불(in 1불/out 1불, 짐찾는 아저씨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한회당 1불씩인거같아요...)

여기 머무는 동안 걸어서 공연보고, 저녁먹고, 타임스퀘어가고 다했구요.. 다음날 피곤해서 uber를 몇번 땡기긴했다만 
저는 나름 만족스러운 깔끔깔끔한 호텔이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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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5-07-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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