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oubleTree by Hilton Chelsea 더블트리 바이 힐튼 뉴욕 첼시

7월 14일...

만 7세, 9세 남매를 데리고 50일간 여정의 시작!


(7월 16일 블로그에 썼던 후기인데,  살펴보니 카페에 맨하탄의 더블트리 호텔 후기가 없길래 복사해서 올려요 ㅎㅎ)


뉴욕에 첫발을 디딘 후, 공항에서 갖은 우여곡절을 겪고, 택시를 타고 차가 막혀 JFK공항에서 2시간 만에 맨하튼 첼시에 있는 더블트리 호텔에 도착














DoubleTree by Hilton NewYork City Chelsea - 128 West 29St. New York NY10001


좁은 로비에 다소 놀랐지만,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네요.

26층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라며 웃으며 안내해줘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2 DOUBLE BEDS룸 1박에 $359

Advance Purchase로 $294 세금 포함 40만원 돈 되던데,

방이 너무 좁아서 깜놀;;;

(다른 날은 이렇게까지 비싸진 않던데, 유독 7월 14일만 호텔 값이 비싸더라구요 ㅠ.ㅠ)


깨끗하지도 않고 ㅠ.ㅠ

시트는 깨끗했지만, 카펫도 너무 더럽고, 커피메이커에도 뽀얀 먼지가 ㅠ.ㅠ





아이들은 14시간 비행기안에서 한숨도 안자고 게임하더니, 이제야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는지 둘다 침대 속으로 쏙!!!




 


 


더블트리 어메니티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Crabtree & Evelyn였는데 Aroma Actives로 바뀌었더군요. 

딱히 좋다거나 특별히 안좋은 점도 없는...말그대로 "무난"한 향과 적당량의 거품 ^^ 




  


더블트리의 상징 버터 범벅 초코칩 쿠키(너무 단 게 흠이지만, 먹다보면 계속 손이 가요;;;), 그리고 무료 생수2병



 


우선, 뷰 좀 보자!!

다행히 비가 좀 그쳤네~

어머나....저기 1/3모퉁이 보이는 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야???


헐...엠파이어 스테이트 뷰;;;;;

보이는 게 맞긴 맞는데...왜 기분이 이럴까????




애들은 계속 꿈나라...


호텔에서 야경만  보기엔 너무 아깝다...ㅠ.ㅠ




 

밤 11시쯤 배고파서 깬 아이들 ...

이 밤에 뭘 먹니~~ ㅜㅠ

한국에서 가져온 컵라면으로 배를 채우고....



드디어 아침...

더블트리 첼시 조식이 맛있다는 얘길 듣고 기대 만빵...


식당이 깨끗해서 맘에 들었어요.



 


 



 

 


뷔페 조식 가격이 $22.95네요.

골드 티어라 무료혜택 받았는데 꽤 맛있었어요.

가짓수가 많진 않아도, 모두 먹을 만 하더라구요.

과일도 신선하고 달콤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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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5-07-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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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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