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rowne Plaza Time Square Manhattan 후기.

(타카페에도 제가 동일한 필명으로 올린 후기입니다^^)

뉴욕에 출장차 갔다가  이틀간 머문 크라운플라자 타임스퀘어입니다.



위치는 지도에서 보이듯 타임스퀘어가 보이는 극장가들 한가운데 있는 호텔입니다.


38층의 구석진 방으로 가서 방문을 열었더니~





고맙긴 한데 나 혼자인데 왜 이런 방을...게다가 잠만 잘건데! (저래보여도 크지는 않습니다.)



욕실은 작았지만 있을 건 다 있었죠.

근데 짐풀고 바로 또 나갔다가 밤에 들어와서 호텔에선 잠만...찍은 사진이 없네요.


떠나기 전날 밤에 들어와서 짐정리하다가 어제 받은 무료 음료 쿠폰이 한장 남아 있다는 걸 기억하곤,

라운지로 내려가 와인한잔 마시고~





떠나는 날 아침에서야 해가 비쳤고,

그제서야 이 방이 Corner room 이라는 걸 잠시 실감나게 해줬네요. 








요 사진들을 찍고 공항을 가야 되서 20분 후에 호텔을 나섰지요.

이 호텔에 묵는 이틀동안 계속 흐리고 비만 와서 이날 본 20분이 맑은 날씨 전부인게...



전체적으로 위치는 다들 아시는 너무 좋은 위치이고, 가격만 조금 저렴하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호텔입니다.

뮤지컬 극장들 주변에다가 타임스퀘어 근처라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고층이라 그런지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았구요.


단, 제가 묵는 동안 졸업시즌에 회의들 등등 해서 뉴욕의 호텔 가격이 아주 사악하게 올랐던터라, 가격이 좀 저렴할 때 묵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가 묵는 동안 이 호텔의 가장 저렴한 룸레잇이 599불, 타임스퀘어나 미드타운 4성 기준 익딜이 최소 350불이 넘었을 정도로 호텔가격이 미쳤었네요.)


전 포인트로 묵었지만 성수기만 아니시라면 프라이스라인, 핫와이어 등등해서 싸게 잡아보세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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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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