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ew York 첫번째 숙소 _ my first AirBnb 에어비엔비

핵심요약

뉴욕 숙소 후기로, 맨해튼 대신 지하철 15분 거리인 Astoria에서 에어비엔비를 이용해 더 저렴하게 묵었습니다.

  • 맨해튼에서 지하철로 약 15분 거리인 Astoria 지역 숙소 선택
  • 그리스인이 많이 사는 조용한 동네, 맨해튼 숙소보다 저렴
  • 개별 욕실 있는 숙소를 가격 맞춰 예약 성공
  • 에어비엔비 친구 추천 코드 이용 시 할인, 코드 YSON171
  • 숙박 기간 이틀, 동네에 브루클린 베이글 가게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에어비엔비 숙소는 어느 지역이 저렴한가요?

맨해튼 대신 지하철로 15분 거리인 Astoria를 선택하면 맨해튼 숙소보다 저렴합니다. 그리스인이 많이 거주하는 조용하고 번잡하지 않은 동네로, 개별 욕실이 있는 숙소도 구할 수 있었습니다.

2.뉴욕 에어비엔비 예약 시 할인받는 방법이 있나요?

에어비엔비 홈페이지에서 친구 추천 코드를 이용하면 예약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친구 추천을 통해 예약을 진행했으며, 코드는 YSON171이라고 밝혔습니다.

3.에어비엔비 호스트와의 소통은 어떤가요?

호스트 Amy는 메시지 응답이 빠르고 체크인 시간을 정확히 맞춰주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대화는 많지 않았지만, 필요한 정보를 프린트해서 준비해주는 등 실무적인 응대는 충실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친구 추천 할인 코드(YSON171)는 시점에 따라 유효성이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호스트와 친밀한 교류나 대화를 기대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Astoria의 에어비엔비에서 이틀을 묵었고, 호스트 Amy가 체크인을 정확히 맞춰주고 정보를 프린트해 준비해줬지만 대화가 적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휴~  지난 주 뉴욕 여행 후 엊그제 도착했어요.

여행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어서 빨리 하나씩 후기를 정리해 보려고요.

블로그에 정리 중이라 조금 어투가 혼잣말 같아도 이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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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고를 때 참 많이도 고민이 되었다. 아무래도 장거리 비행에 차보다는 도보로 이동할 일이 많은 일정이기에...

크게 고민 없이 위치도 시설도 편한 호텔을 고를 수도 있었지만, 뉴욕의 높은 물가에 가격 대비 너무 좁은 호텔들만 가득하기에

과감히 새로운 선택으로 마음을 돌렸다.


에어비엔비 !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의 집에서 며칠을 보내보면 새로운 친구와 경험을 얻을 것 같은 무언가 낭만적인 느낌이 들어서 시도해보았다.

https://www.airbnb.co.kr/



홈페이지 레이아웃도 깔끔하고 ( 나 이런 거 은근히 따진다 ㅎ ) 중간에 중개 수수료를 에어비엔비 측에 지불하기는 하지만

그렇기에 더 안전하게 숙소 호스트와 거래를 이어 갈 수 있는 장점도 있고 또! 친구 추천을 이용하면 할인되는 혜택도 있기에 _

열심히 검색해서 친구 추천을 통해 예약을 진행해 보았다.


우리가 선택한 숙소는 맨해튼에서 지하철로 15분 거리에 있는 Astoria 지역.

이곳은 그리스인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 조용하고 번잡하지 않아서 좋았다.

무엇보다 맨해튼에 있는 숙소보다 훨씬 더 저렴!!



열심히 검색을 하고 좋은 리뷰를 많이 받은 숙소의 몇몇 호스트와 연락을 취해본 후

(홈페이지 메시지 보내기를 통해서 연락을 했는데 피드백이 빨랐다. 아마 이런 빠른 피드백도 좋은 호스트가 되는 요건 중 하나인듯싶다.)

선택한 우리 숙소! (개별 욕실이 있는 곳을 찾았는데 가격도 맞아서 참 행운이었다고 생각했다 !)



 


도착해서 우리를 맞아준 Amy는 키가 엄청 큰 깔끔하고 좀 내성적인 성격이 호스트 였다.

사실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를 좋아 않는 우리 부부는 이런 점에 좀 실망하기도 했지만,

뭐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으니...

(사실 우리는 에어비엔비 숙소에 가면 호스트와 얘기도 많이 하고 좀 더 친밀한 시간을 보낼 것 같다는 낭만에 빠져있었다 ㅎㅎ )


체크인 시간도 정확하게 맞춰주고 필요한 정보를 깔끔하게 프린트해서 준비해주고 Amy 나름대로 신경을 써주었다. 

차라리 이렇게 해야 할 역할을 충실히 해주는 호스트가 더 나은 걸 수도... 라며 아쉬운 마음을 접어본다.


이틀의 짧은 숙박 기간 동안 별다른 에피소드는 없었지만 (워낙 있는 듯 없는 듯한 호스트였고 우리도 오전에 나가서 밤에 들어왔으니 ㅎ)

뉴욕의 귀여운 아파트에서 이틀을 지내본 경험 자체로 일상을 벗어난 느낌이었다. 훗.






plus, 이 동네엔 브루클린 베이글 가게도 있어서 더 좋았다는!







 

에어비엔비를 실행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꼭, 친구 소개를 통한 회원가입으로 할인을 받으시길 !

AirBnb 친구소개 코드  :   YSON171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04-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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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87 · 댓글 26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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