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폭포] Niagara falls Marriott Fallsview Hotel & Spa

부모님께서 나이아가라폭포 야경이 좋다고 하셨길래 뉴욕여행간김에 1박2일 일정으로 들렸어요~
나이아가라 메리어트 호텔&스파가 폭포뷰를 감상하기에 좋은 위치의 호텔 중 하나라서.. 이곳으로 예약했어요..
방 예약을 폴스뷰로하고.. 메리어트 플레티넘 등급으로 룸 업그레이드, 고층, 추가타월 등을 받았어요...



가운데 빨간 간판의 호텔이 메리어트 호텔&스파, 왼쪽의 빨간 간판의 건물은 메리어트 게이트웨이 입니다..
호텔 뒤 둥근것은 스카이론 타워구요.. 오른쪽의 높은 건물은 E,bassy Suites 호텔입니다~



방은 업그레이드 한것 치고는 그렇게 넓진않았어요..



이렇게 2인 월풀 욕조가 있으며.. 욕실과 방 사이에 창문이있고.. 그 창문을 열게되면 야경을 볼 수 있어요~ 다만.. 그렇게 잘 보이지는 않아요;;;



숙소(22층)에서 본 야경이에요~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있고.. 걸어서 10분거리에 마트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추워서 거의 못봤어요...
호텔의 뒷쪽으로 문이 있으며.. 트램을 타러가는 곳과 연결되있어서 비교적 폭포까지 가기는 쉬었어요~
참고로 트램은 왕복에 5~8불정도 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야경 감상을 잘해서 목표달성하게 해준 호텔이였습니다~~~
아.. 2층에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좋은자리로 배정받을 경우 폭포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 조식은 대부분 비슷하듯이.. 오믈렛, 베이컨. 소세지. 포테이토, 과일 등이 있어요~ 저녁은.. 좀 비싼편이더군요.. 보통 메인 메뉴1개에 30~40불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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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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