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티켓을 끊고 Sutphin Blvd-Archer AV JFK역에서 7AV 지하철역에서 내려야해요.. E라인을 기다린 후 타고 이동했습니다~
뉴욕의 지하철은 대부분 이렇게 생겼어요.. 한국과 비교가 되죠...;; 뉴욕에 가기전 지하철 승강장에 왠만하면 붙어서 기다리지 말가고했는데.. 이상한 사람이 승강장 아래로 밀어버릴 수 있다고 왠만하면 승강장에서 멀리 떨어져 기다리라고했었어요 ㅎㅎㅎㅎ
아.. 가끔 쥐도 보여요 ㅋㅋㅋㅋ 쥐를 보니 닌자거북 특공대가 생각나더라구요~ㅎㅎㅎㅎ
지하철역에서 나온 후 Park Central Hotel까지는 약 3분정도 이동하시면되요..
로비에서 체크인 후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아래 보시는거와 같이 방은 매우 좁아요.. 화장실도 마찬가지구요..
최대 단점은.. 방이 좁다보니.. 복도에서 여행객의 대화소리가 생생하게 들립니다 ㅋㅋㅋㅋㅋ
또한.. 호텔의 형태가 한옥의 ㅁ형태로 생겼기에.. 아래와 같이 방배정이 될 경우.. 최악이죠.. 햇볕이 들지 않고.. 건너편, 대각선에 있는 방안까지 다 보여요...;;; 그래서 블라인드를 항상 내리고있었네요.. 방도 좁은데 블라인드까지 내리니 답답하다는 기분이.. 또한.. 제가 예민한지.. 침구 상태가 안좋은지 몰라도 상당히 가려웠어요..;; 하얏트나 메리어트 들은 괜찮았는데.. 뉴욕에서만 가려워서 고생을 했습니다;;
단점만 줄줄히 나열했는데.. 장점은 지하철역에서 가까우며, 센트럴 파크, 타임스퀘어, 뉴욕 현대 미술관등 볼거리와 상당히 가깝습니다.. 또한 근처에 먹을 곳도 많구요~ 쉑쉑버거나.. 사라베쓰 센트럴파크점 등..
만약 다시 뉴욕을 가게되면 전 다른 숙소를 알아볼거같아요..-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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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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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