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helsea에 위치한 Ace hotel

Hot하다는 표현이 딱이네요!!
동남아나 여느 미국내 huge하고 뭔가 hotel스런 느낌이 아니라 깔끔하면서도 modern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stand lights나 desk등은 또 old fasioned하구요. 혼자 온 전 너무 작은 방쓰면 더 답답한 느낌을 받을 것 같아서 desk가 제대로 갖춰진 mini다음 사이즈인 small room으로 king size bed를 선택했습니다. 예약은 Ace hotel사이트에서 했는데 Palm spring과 Seatle branch가 있어서 그냥 members로 가입했네요. 일단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진 hotel에서 Asian은 한명도 못봤구요. 어젯밤에는 event로 유명한(전 모르는) dj가 와서 뭘했는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흥겨운 분위기였습니다.
1층에 stumptown coffee를 hotel내에서 갈 수가 있어서 아침으로 latte와 americano와 빵 몇개를 사가지고 왔는데 우와~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맛이 좋다. 정도네요. 빵은 늘 그렇듯 한국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리운 Paris croissant ㅠㅠ
전 Ace hotel 만족입니다!!! 하루 더 묵고 soho에 mondrian으로 옮기는데 거기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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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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