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Westin NY @ Times Square hotel

블로그에서 퍼온글이라 반말인점 양해바랄께요!!



진짜 유난히 피곤한 아침..



그래도 호텔을 옮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영혼없이 일어나 체크아웃 후 42st쪽에 위치한 웨스틴 타임스퀘어 호텔로 영혼없이 터덜터덜 내려갔다...



하이! 웨스틴 :)





















호텔에 규모..시설등이 로비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다.


쉐라톤 탐스퀘어처럼 너무 크지도 않고 42st Port Authority Bus Terminal 대각선에 위치!!

로케이션도 베뤼 나이스다!


입구에서 한층 올라오면 로비!!











체크인시 할아버지가 좋은방 줄께..라고....(맨날 말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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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 뭐 9시이전 체크인만으로도 땡큐니까....그렇게 룸키를 받아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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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난 기본객실을 예약했는데...웨스틴은 나에게 GRAND DELUXE ROOM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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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다 훨씬 좋았던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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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마구 굴러도 커버되는 왕 사이즈의 포근한 헤븐리 베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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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큰 전신왕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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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있는 저 쇼파에서 밖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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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뷰도 좋구나...@@










호텔 밖을 나가니 주변에 없는거빼고 다있다.










바로앞에 쉑쉑도..

쉑쉑 매장이 많아지긴했지만 그래도 호텔 바로앞에있으니 더 행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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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연결된 스타벅스에서 잠도 깰겸 정신도 차릴겸 커피한잔하러 들어갔는데 이메일 푸쉬가 온다...

열어보니 쉐라톤 탐스퀘어 매니저이다..

내용은 날 찾았는데 이미 체크아웃한 후라 메일 보낸다며 계속 호텔을 찾아줘서 고맙고 9월7일 일요일에는(바로 내일이다 ㅋ) 원하는 방을 알려주면 미리 준비하겠다.. 요구사항을 알려달라등의 내용이였다..


난 바로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답장을썼다.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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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답장이 왔고 나에게 오늘 바로 체크인 할 생각이 있냐고 해서 이미 다른호텔 체크인했다고 낼 보자고 답장을 보냈다..


아....갑자기 낼 뉴욕에서의 마지막 스테이도 괜시리 기대된다 ㅋㅋㅋㅋ

왜 쉐라톤 호텔의 매니저가 나에게 호의적인 메일을 보냈을까...??

그리고 뉴욕에서 최고급은아니지만 나름 고급...내수준에선 대박고급지게 호텔스테이만 하니 나의 뉴욕 여행이 더더더더더 행복하다!!


다음번 뉴욕 여행도 이렇게 와야지...

알바라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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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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