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호텔]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타임스 스퀘어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은 프라이스라인으로 3박 세금포함 $836에 예약해 가성비가 좋았다고 평가합니다.

  • 3박 세금포함 $836에 Priceline으로 예약, 가성비 우수하다는 평가
  • 로비는 8층, 1~7층은 마르퀴스 극장과 컨벤션센터
  • 48층 뷰 레스토랑은 뉴욕 유일의 회전식 레스토랑·바
  • 객실 냉장고는 기본 미비치, 요청 시 무료 제공(벨보이 팁 1~2달러)
  • 호텔은 45·46번가 사이 위치, 택시 탈 때 방향 주의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가격은 얼마인가요?

2014년 10월 기준 Priceline 예약으로 3박 세금 포함 $836에 묵었습니다. 1925년에 지어진 호텔로 1억 5천만달러 리노베이션과 겹쳐 있어 저렴하게 나온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2.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객실에 냉장고 있나요?

기본 객실에는 냉장고가 없어 8층 로비 쪽에 요청해 방으로 받아야 합니다. 냉장고 배송 자체는 무료지만 가져다주는 벨보이에게 1~2달러 정도 팁을 주는 것이 관례라고 적었습니다.

3.메리어트 마르퀴스 얼리체크인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JFK에서 탄 한인택시 기사에 따르면 얼리체크인이 되는 몇 안되는 고급호텔이라고 합니다. 글쓴이 일행도 예정보다 1시간 일찍 도착했지만 실제로 얼리체크인을 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3박 세금포함 $836 요금(2014년 10월, Priceline 기준, 리노베이션 기간 할인 가능성) · 객실 와이파이는 유료(로비 와이파이는 무료) · 얼리체크인 가능 여부는 예약·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번잡한 타임스퀘어 분위기를 싫어하거나 조용한 숙소를 원하는 가족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플레이오프 기간이었는데 유료 스포츠 채널이 나오지 않아 야구 중계를 못 봤다고 적었습니다. 또 침대 높이가 부모님께는 조금 높았고 타임스퀘어의 번잡함도 부모님이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014년 10월


2014년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뉴욕, 토론토, 밴쿠버 가족여행을

21일부터 24일까지는 샌프란시스코 단독여행을 하고 왔다.


그 첫번째 여행지인 뉴욕에서 머물렀던 매리어트 마르퀴스는 

뉴욕의 심장, 타임스 스퀘어에 위치한

고급호텔이다. 

무려 1925년에 세워진 이 호텔은 

1억 5천만달러나 들여서 리노베이션을 했단다.

최근에도 수리 중~


그래서인지 덕분에 Priceline을 통해서

꽤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었다.

3박에 Tax 포함 836달러...

이정도면 대박은 아니어도, 중박 정도는 될 것 같다 ㅎㅎㅎ



겉모습은 투박하다.

무려 50층짜리 빌딩이다보니 ㅎㅎㅎ



특이하게도 이 호텔의 로비는 8층에 있다.

1층부터 7층까지는 극장, 컨벤션 룸 등이 있다.


48층에는 뷰 레스토랑이라는 

뉴욕 유일의 회전식 레스토랑/바가 있다.

나중에 리뷰하겠다 ㅎㅎ


 


1층부터 7층까지는 마르퀴스 극장과 컨벤션센터가 있고,

8층에 로비와 상가, 식사장소가 있다.


 


중앙에 위치한 엘리베이터 타워...

그렇다 거대한 원기둥에

여러개의 엘리베이터들이 있다.



가운데 엘리베이터 타워뿐 아니라

주변에도 엘리베이터 들이 여러개 있다.


그래서 이 앨리베이터 들을 타려면

보통처럼 해당 앨리베이터 앞에서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가운데의 버튼을 누르면 가장 빨리 도착하는 엘리베이터의 번호 (알파벳으로 되어있다.)

가 뜬다.



이곳은 극장층

다양한 뮤지컬? 포스터들이 있다~



이곳이 8층 로비

이곳에서 공짜 와이파이를 사용 가능하다.


북미 호텔들은 냉장고를 갖추고 있지 않아서 

만약 사용하려면 이곳에서 방으로 냉장고를 보내달라고 해야한다.

물론 공짜지만, 냉장고를 운반해 온 보이에게 팁은 1-2달러 정도는 줘야한다.


JFK에서 타고 온 한인택시 기사 말로는

이곳이 유일하게 Early check in 이 가능한 고급호텔이라고 한다.

그래서 1시간 일찍 온 우리도 Early chek in을 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이 층의 카페에서 조식을 먹을 수 있고,

간단한 편의점? 도 있다.



객실 가는 길~

좀 노티(?)가 난다 ㅎㅎㅎ



침대~ 

꽤 크고 푹신하다.

부모님께는 조금 높았다는;;



TV는 역시 LG~

화질은 좋다.

유료 스포츠 채널은 나오지 않아서

야구 중계를 못봤다 ㅡㅜ

플레이오프 기간이었는데 ㅡㅜ



탁상시계, 전화기 등 있을 것은 다 있다.



커피메이커도 있고~

게다가 이 호텔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커피는 큰 불편없이 공수(?)할 수 있다.

아, 홍차는 트와이닝 이다.


 


고급호텔답게 세이프티 박스도 있다.


 


당연히 다리미 판도 있고~



로비와 외부 전화가 가능한 전화기도 있고~



테이블과 소파도 있어서 나름 편하다.



4성급? 4.5성급? 답게 

어메니티는 태국의 유명한 브랜드인

Thann이다. 

매일 공급해주니...잘...챙기자 ㅎㅎㅎ



대리석 세면대~


 


비데 아닌 변기~

이게 이 호텔의 몇 안되는 단점이었는데...

물 내려가는 소리가 엄청 커서

깜짝깜짝 놀랄 정도~


 


단점 2. 호스가 아니라는 점~



욕조도 있다.

우리는 34층이었는데, 수압은 괜찮았다.



뉴욕에 왔다는 실감이 난다

뷰는 참 좋았다 ㅎㅎㅎ



◈◈◈◈◈각 항목별 만족도◈◈◈◈◈

 

① 위 치


호텔이 45, 46번가 사이에 있다.

그래서 지도상 서쪽으로 가려면 45번가 

동쪽으로 가려면 46번가에서 택시를 타야한다.

(맨하튼은 대부분 일방통행이다.

그래서 방향을 잘못타면 택시비가 더 나온다)






② 객실시설

- 사진 참조

 

객실 와이파이는 유료

슬리퍼 없음.

 

③ 부대시설

 

④ 조식

-본인은 조식 먹지 않았음.

 

⑤ 서비스

-친절하다.

 

⑥ 청결도

- 깨끗하고 깔끔하다.

 

⑦ 경제성(가격대비 만족도)

그냥 호텔 앞으로 나가면 타임스 스퀘어이다.

지하철로 다니면 교통도 편리하고,

다양한 샵들도 있다.


다만...너무 번잡하다보니 

부모님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이정도 급 호텔을

(프라이스라인 덕분이지만) 이 정도로 이용했다면

가성비가 우수하다고 하겠다.



 총평 :  꽤 만족 - ★★★★


Virtual Concierge: http://vc.stayatmarriott.com/nycmq

 Email: nymmvirtualconcierge@marriott.com

https://www.marriott.com/marriott/contact.mi


-> 이곳을 통해 냉장고 신청, 침대 (더블/트윈) 신청, 층 배정 등등 을 

사전에 미리 연락할 수 있다.

(물론 영어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0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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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3 · 댓글 25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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