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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틱 시티 여행 AC
쉐라톤호텔+카지노+시저스호텔뷔페 및 몰구경
미국 동부의 라스베가스라는 명칭이 있을만큼
카지노로 유명한 도시!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러한 곳이랍니다.
사실, 저도 아틀란틱시티랑 애틀란타주랑 다른거 구분 못했었음 ㅎㅎ
친구랑 두명이서 갔는데도, 침대 하나 있는 방보다 싸길래
사치스럽게 두개 있는 방으로 예약
머물렀던 호텔은 쉐라톤 호텔이에요.
조식 서비스 없는..그러한..ㅋㅋ
호텔 로비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
추수감사절 끝남과 동시에 연말을 준비하는!
미국 사람들 이럴때는 엄청 빠르더라구요 ㅋㅋ
중앙로비! 저 계단에서 사진 한번 찍고 올걸 그랬나..흐ㅡㅎ
아틀란틱시티 시내는 걸어다녀도 충분한 거리에 모든게 다 있어요!
시저스 호텔 내에 카지노로 입장!
밤 낮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카지노를 즐기로 있어요!
첫째날에는 20달러 넣고 25달러 땄었는데,
둘째날에는 30달러 날렸음 ㅜㅜ ㅋㅋ
여기도 크리스마스 ㅋㅋㅋ
예쁘게 잘 꾸며 놨더라구요
사진 찍고 인스타그램에 해쉬태그 해달라고 하던데..
이름 뭔지 까먹었어요 ㅋㅋㅋ
점심을 먹기 위해 시저스 호텔 내에 있는 뷔페 입장!
2인 $58 정도 줬습니다.
팁은 따로 안줬고, 와인을 마시기 위해서는 추가 금액을 지불 하셔야 합니다.
차례대로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서 입장!
사람들의 무한 사랑을 받았던..한국, 중국, 미국 할 것 없이
사람들의 입맛은 일치한다는걸 이 꽂게를 보고 알았어요 ㅋㅋ
아예 사람들 탑을 쌓아서 들고 가더라구요.
전 3시간 넘게 작정하고 뷔페에 있어서 더이상 배불러서 몇조각 못 먹었음..또르르
포식에 포식을 하고나서 보드워크와 해변을 걷다가 트로피카나 카지노에 다시 입장 ㅋㅋㅋ
아직 이 게임에 대한 이해지식 10%조차 안되요 ㅋㅋㅋㅋ
쇼핑 몰과 연결되어 있어서 이리저리 둘러 보았습니다.
내부에서 아주 돈을 쓰게 만드려는 냄새가 솔솔~ㅎㅎ
시저스 카지노 다시 입장 ㅋㅋ 이렇게 돈은 휘리릭 날리게 됩니다.
카지노는 정말 오늘 딱 얼마를 쓸지 정해 놓고 입장해야지..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간 아무 것도 없이 나오게 될 것 같아요.
아무튼 이렇게 땡스기빙데이 휴가를 아틀란틱시티에서 보내고
무사히 학교로 돌아왔습니다..ㅋㅋ
(참고로 학기중에 수,목,금,토,일 5일 연속으로 No class 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