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3년12월30일~2014년1월4일까지 5박을 했던 뉴욕의 호텔입니다
뉴욕의 호텔은 전세게예서 비싼지역중 한곳입니다
물론 이런저런 혜택으로 저렴하게 예약할수도있구요
제가 숙박할당시는 완전 풀 성수기 연휴라 택스초함해서 거의 400$가까이 된걸로 기억합니다.
위치는 뉴욕타임스 바로 앞에있고 타임스스퀘어하고도 10분정도 도보 거리라 아주좋습니다.
미국 호텔은 많이 가보진 못했는데
여기 호텔 극단점이 난방시설입니다.
창가쪽 보시면 아시겠지만 히터가 붙어있는데 소리가 어마어마합니다
밤에 잠 잘때 소리가 너무크더군요.토론토,워싱턴쪽 호텔은 벽에 붙은 환기구쪽에서 난방을 하는데
여기는 소리가 너무큽니다.밤에 잠자리 민감한분들 조심하세요.
TV도 큼직하고 와이파이역시 무료입니다
TV도 큼직하고 와이파이역시 무료입니다
유료인곳도 많은데 여긴 무료 빵빵합니다.
그리고 왠 주방용품인가 하실텐데
그리고 왠 주방용품인가 하실텐데
이곳은 일반 객실에도 주방이있습니다
주방에 마련된 사진입니다
뭐 기본 냄비부터 접시 각종 조리 도구 거의 풀로 마련되어있습니다
뭐 기본 냄비부터 접시 각종 조리 도구 거의 풀로 마련되어있습니다
저희 집에 없는거도 몇개 여기있더군요^^
조리가 충분히 가능한만큼 조리해드려도됩니다
욕실의 모습은 깔끔하고 기본 어메니티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욕실의 모습은 깔끔하고 기본 어메니티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메이커는 없는 제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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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당입니다.
작은 곳인데 사람이 붐벼도 이상하게 모두 수용되는 아이러니한 모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