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가서는 안될(?) 곳 Hotel Pennsylvania

핵심요약

뉴욕 Hotel Pennsylvania는 부캉닷컴에서 저렴하게 예약했지만 시설이 열악하고 불친절해 비추천하는 숙소입니다.

  • 부캉닷컴 사진과 저렴한 가격 보고 2014년 10월 3~6일 아침까지 예약
  • 10여층 규모, 한 층에 30개 이상 방이 있는 대형 숙소
  • 시설 열악하고 직원도 불친절
  • 여지껏 다닌 숙소 중 가장 돈이 아까웠다고 평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Hotel Pennsylvania 숙소 후기는 어떤가요?

글쓴이는 시설이 열악하고 직원도 불친절해 지금까지 묵은 숙소 중 가장 돈이 아까웠다고 평가합니다. 10여층 규모에 한 층당 30개 이상 방이 있는 큰 건물이지만 여관만도 못한 인상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부캉닷컴 사진과 가격만 보고 뉴욕 숙소 예약해도 되나요?

이 글쓴이는 부캉닷컴의 멋진 사진과 저렴한 가격만 믿고 급하게 예약했다가 실제로는 크게 실망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10월 3일부터 6일 아침까지 숙박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구체적인 요금이나 예약 절차, 위치·교통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단순 경험담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부캉닷컴에서 사진과 저렴한 가격만 보고 급하게 예약해 2014년 10월 3~6일 묵었는데, 시설이 열악하고 불친절해 여행 중 숙소에 가장 돈이 아까웠다고 적었습니다.

급하게 숙소잡느라 부캉닷컴의 멋진 그림과 저렴한 가격을 보고 10월 3~6일 아침까지 예약을 하여 숙박을 했습니다. 도착 전에는 좋은곳(?)이겟지 하고 같는데, 이건 들어가보니 어디 여관 같지도 않은게 10여층으로 구성되서 호텔이라 하더군요! 한층엔 무려 30개 이상의 방이 있는 듯 한데, 시설은 열악하고 친절도 하지 않고...여지것 여행다니면서 숙소에 돈이 아깝기는 처음이였습니다!
추후 돈낭비 하지 마시고 좋은곳에서 묵으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10-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24 · 댓글 24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