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비 스트리트와 라파예트 스트리트 양쪽에 입구가 있는 블루앤화이트 컨셉의 부티크 호텔입니다. 장 꼭또의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라고 소개돼 있습니다. 파란색 대문과 담쟁이 덩쿨로 덮인 입구가 특징이며, 모르간 계열 디자인 호텔이라고 언급됩니다.
2.몬드리안 소호 프론트와 로비는 몇 층에 있나요?
1층에는 로비와 Isola Trattoria 레스토랑, 바가 있고 프론트 데스크와 객실은 2층부터 있습니다. 프론트 맞은편에는 인조잔디가 깔린 야외 테라스 정원이 있습니다. 복도도 블루톤으로 통일된 인테리어이며, 엘리베이터 옆 창가에는 앉을 수 있는 쿠션 좌석이 있습니다.
3.몬드리안 소호 객실과 욕실은 어떤가요?
코너룸은 일반 객실보다 요금이 더 비싸다고 적혀 있습니다. 욕실은 크기가 작지만 샤워하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포함한 뉴욕 시내 전경을 볼 수 있는 창문이 있습니다. 방과 욕실 모두 좁은 편이며, 수납공간은 있으나 크지 않고 책상은 있지만 앉을 여유가 없다고 언급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넓은 객실이나 저렴한 숙소를 찾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코너룸을 예약해 요금이 더 비쌌지만 충분히 행복하게 머물렀다고 적었습니다. 욕실 창문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것에 크게 감격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아알링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번 뉴욕 여행 때 묵었던 호텔 두 번째~
소호에 있는 몬드리안 소호 Mondrian Soho.
너무 예쁜 부티크 호텔이라 가기 전부터 기대 만빵이었어욥.
뉴욕의 로망을 담고 있는 뉴욕 부티크 호텔, 몬드리안 소호!
가 봅시다!
▲ 몬드리안 소호는 입구가 두 군데라고 해요.
한쪽은 크로스비 스트릿, 한쪽은 라파예트 스트리트로 통하는 입구들.
▲ 요건 라파예트 스트리트 쪽 입구.
예쁘죠! 담쟁이 덩쿨, 아이비 터널로 이뤄진 호텔입구라니! :-)
▲ 요건 크로스비 스트리트 쪽 입구.
딱 몬드리안 소호 호텔의 상징인 파랑색 대문이 눈에 띄네요.
▲ 1층에 위치한 Isola Trattoria 라는 레스토랑인데요~
정말 분위기 좋았어요...
뉴욕의 로망이 담긴 그런 레스토랑이랄까 ;;
담에 꼭 다시 와서 저기서 밥먹어 보리...
이번엔 돌아다니느라 바빠서 뭐 ㅠ_ㅠ
▲ 여긴 1층의 바입니다.
▲ 그리고 여긴 몬드리안 소호의 1층 로비.
프론트는 2층에 있어요.
▲ 여기가 2층이자 프론트와 객실이 있는 층.
몬드리안 소호의 설명을 어디선가 보니 장 꼭또의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 했다고 하는데
컨셉이 블루앤화이트예요.
블루도 참 예쁜 그런 페일블루??랄까.
▲ 프론트의 뉴요커들 ㅎㅎㅎ
▲ 아하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장미인가부다~
역시 모르간 계열 디자인 호텔 답게
디테일이 다 예뻐요...
참~ 맘에 들어 ㅠ_ㅠ
▲ 프론트 맞은편에 있는 야외 정원으로도 나가보고파욧!
▲ 크으~ 예쁘다~!
비록 인조잔디지만 블루앤화이트의 의자들을 비치해 놓은
야외 테라스는 제 맘을 빼았았고...
▲ 환상적인 블루톤의 복도를 지나
방으로 입성!!!
▲ 요건 엘레베이터 옆쪽에 있던 창.
뉴욕의 전경이 한눈에!
게다가 앉을 수 있게 쿠션 처리도 되어 있었어요.
▲ 꺄아~~ 드디어 몬드리안 소호의 방!
너무 예쁘죠!!! ㅠ_ㅠ
비싸지만 괜찮아 ㅠ_ㅠ
코너룸이라 훨 더 비쌌다능!!!
▲ 그리고 제가 또 반해버린
이 몬드리안 소호 방의 의자와 테이블...
하앍하앍
▲ 역시나 블루앤화이트, 그리고 실버로 동화같은 분위기를...
여자분들 완전 좋아할 것 같은 몬드리안 소호! :-)
▲ 이번엔 욕실.
역시 크기는 작지만...
▲ 이게 샤워기 옆으로 난 창문 ㅠ_ㅠ
▲ 샤워를 하면서 뉴욕 시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니 ㅠ_ㅠ
저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최고최고 엉엉
▲ 작은 세면대...
▲ 그리고 방이 좁은 대신 이렇게 수납 공간도 있었어요.
그치만 전 호텔 수납 공간엔 될 수 있으면 뭐 안넣어놓습니다.
워낙 정신이 깜빡깜빡 하기 때문에
까먹거나 잃어버리거나 할까봐...
그래서 비행기 좌석 앞 포켓에도 절!대! 네버! 아무것도 안넣어둬요. ㅎㅎㅎ
내가 나를 못 믿는다...
▲ 좁지만 책상도 있다능~
그치만 앉을 여유는 없다능~
뉴욕의 부티크 호텔 몬드리안 소호, 역시 제가 사랑하는 모르간 호텔들 답게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능~
비쌌지만 묵으며 충분히 행복하게 머무를 수 있었어요!
예쁜 룸 좋아하는 여자분들께 강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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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10 · 댓글 22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