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 여행하기전에 시카고에서 3일 여행후 뉴욕으로 넘어왔습니다.
시카고 호텔에서 묵었던 월도프 아스토리아 시카고 후기입니다.
휴스턴 공항에 내려서 입국심사후 5시간 대기시간후 2시간 비행타고 시카고 ORD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IAH-ORD 후기를 작성하려고 했으나 사진이 엉망이여서 죄송합니다 alaska항공 마일리지로 AA 이코노미 발권을 했는데
수속하는데 업그레이드되서 PECO 좌석으로 왔습니다 말은 PECO 이지만 대한항공 일반석과 큰 차이 없습니다.(대신 미국내선은 수화물 개당 25불인데 이건 면제 받았습니다.) 서두가 길어졌는데.. 시카고 공항에 도착해서지하철타고 루프지역까지 가려고 했으나..21시간 비행(대기시간포함) 후 상태가 안좋아서 공항에서 호텔까지 30불을 내고 도착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기사아저씨분이 제일 먼저 내려주셨습니다. 호텔 로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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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데스크에서 체크인하는데 사전 업글을 받아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Third Party로 예약했는데 첫날은 Astoria suite (2단계 업글) 이였고 둘째날은 Luxure suite(3단계 업글) 이였는데 체크인할때 이틀인데 같은 룸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사실 지금생각하면 아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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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물은 이미 입구에서 벨보이가 가져다 준다고 하고 19층으로 올라왔습니다. 룸키를 따고 들어오면 저렇게 액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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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관쪽에서 본 룸 전경입니다. 왼쪽은 다리미판이있는 공간이고 오른쪽은 간단히 요리할수있는 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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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부터 살펴보면 싱크대가 있고 와인잔과 물컵이 있습니다. 룸 도착했을때는 없는데
나중에 나갔다가 들어오니 물 두병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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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아래 수납공간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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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바와 전자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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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른쪽으로 가보면 이쪽도 미니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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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칸은 얼음 상당한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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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촬영한 물인데 이거 진짜 요긴합니다. 미국은 물값이 비싸서 500ml도 $1달러정도 하는데 물병들고 다니다가
목마르면 공원은 물이 무료여서 채워먹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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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대편 문을 열어보면 추가 침구류도 있고 다리미 다리미판 그리고 옷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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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실로 왔습니다. 정말 넓어요
쇼파 작은테이블 작은 쇼파 2개가 배치되어있고 32인치티비와 벽난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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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겨울에 엄청 춥다고 하는데 벽난로있는 호텔이라 익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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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측면부분을 보면 FirePlace 버튼을 클릭하면 정말 불이 지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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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나이로 가봅니다. 전망이 좋습니다.그리고 의자가 있는데 테이블이 없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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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야경이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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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실에서 문을열고 침실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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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넓습니다. 침실내 티비 쇼파베드 그리고 책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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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는 전화기와 룸서비스 메뉴와 3층 스파 안내문이 있습니다. 책상서랍을 열어보면 봉투도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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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에는 전등과 시계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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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내에도 쇼파가 있는데 저쇼파 정말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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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실보다 작은 티비와 아이팟 독?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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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한쪽벽면에 보면 드레스룸같이 되어있습니다 왼쪽은 화장실이고 오른쪽은 화장대 옷장 금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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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거울과 왼쪽에는 금고 오른쪽은 옷장이고 밑에 수납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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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 첫칸은 세탁서비스가 이용할수있는 봉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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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장을 열어보면 금고와 아래쪽은 수납공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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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른쪽 옷장에는 파자마와 남여 슬리퍼가 각각 있습니다. 사이즈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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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대쪽 욕실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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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는 2개이고 욕조와 샤워시설 변기문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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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으로 되어있어서 참 맘에 듭니다. 살펴보면 비누와 휴지 그리고 바디크림 입니다.
리모컨이 있는데 이정체는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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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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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수납장문을 열어보면 드라이기와 여유분의 화장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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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체중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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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의정체는 거울에 대고 전원버튼을 클릭하면 저렇게 티비가 나옵니다.
근데 양쪽 거울에 다나오는건 아니고 왼쪽거울에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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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도 넓고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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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는 페르가모 비누 2개와 작은 수건도 저런 선반? 위에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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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을 바라보면 왼쪽은 샤워시설과 변기문이 구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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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고 들어가면 그냥 일반적이고 비데는 없는데 눈에 띄는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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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인터폰 입니다. 급한일이 있거나 위급할때를 대비해서 만들어놓은거 같은데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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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샤워시설은 어메니티는 페르가모 입니다. 전 샤워시설이 따로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 호텔을 가도 항상 커텐 치고 밖에 물안튀겨야 하는데 여긴 천국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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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만족스러웠던 스테이였습니다. 위치도 존행콕센터에서 5분거리이고 루프지역 상단부분에 있습니다
(구글지도 첨부하고 싶은데 참 어렵습니다ㅠㅠ)
호텔 3층은 스파와 헬스장 수영장이 있지만 수영장은 9/1일부터 리뉴얼한다고 금지였습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룸에 신문서비스를 해주시고 로비에서는 커피를 무료제공하고 헬스장에 가면 오렌지 바나나 물은 무제한 제공입니다.그리고 전세계 월도프 체인이 그런걸수도 있지만 월도프 시카고는 팁을 안받는 호텔입니다.직원이 제짐을 가지고 룸에 왔을때 팁을 주려고 했으나 팁을 거절하셨고 힐튼 골드이지만 따로 웰컴기프트는 없었습니다. 아그리고 정말 좋았던점은 한국인 직원이 있습니다. 불편하거나 필요할때는 언제든지 말씀하시라고 하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제가 사실 아직 사진정리가 안되서 어떤후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곧 남기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