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호텔] 예쁘고 힙하지만 좁아... 뉴욕호텔 Marlton Hotel

핵심요약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 말튼호텔은 예쁘고 조식도 좋지만 객실이 매우 좁다는 후기입니다.

  • 위치는 그리니치 빌리지 5 West 8th Street, 등급은 4.5성급
  • 조식 포함, 뉴욕 호텔에는 드문 슬리퍼 제공
  • 침대 옆 통로가 사람 한 명 겨우 지나갈 정도로 좁음
  • 엘리베이터도 작고 복도 카펫 때문에 캐리어 이동 불편
  • 로비·욕실·룸키·DND카드까지 디테일은 예쁘다는 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말튼호텔 방 크기는 어떤가요?

침대 옆 공간이 성인 한 명이 겨우 지나갈 정도로 좁습니다. 글쓴이는 둘이서 가방을 제대로 펼쳐놓을 공간도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2.말튼호텔은 어디에 있고 등급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니치 빌리지 5 West 8th Street에 위치한 4.5성급 호텔입니다. 섹스앤더시티 캐리가 살던 동네로 소개되며, 근처에 로모그래피 뉴욕샵이 있고 가격대는 꽤 높은 편이라고 언급됩니다.

3.말튼호텔 조식과 편의시설은 어떤가요?

조식이 포함되어 있고, 뉴욕 호텔 중 드물게 슬리퍼도 제공됩니다. 로비는 어둡지만 힙한 분위기이고, 욕실·룸키·DND카드 등 디테일이 예쁘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넓은 객실과 편한 짐 이동을 중시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침대 옆 공간이 사람 한 명 겨우 지나갈 정도로 좁아 충격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번 빡셌던 뉴욕 여행.

여러 호텔에서 잤다.

그 중 첫 번째 호텔은 섹스앤더시티의 켈리가 살던 동네,

그리니치 빌리지에 위치한 말튼 호텔 The Marlton Hotel.

어차피 종~일 돌아다니다 잠만 잘거기 때문에

호텔 중시 하지 않지만...

말튼도 역시 비쌌다...




▲  요거이 호텔 홈페이지에 있는 로비 사진.

실제도 비슷하다. 다만 열-라 어두운 거 빼고...

어두침침하지만 왠지 힙하다...




▲  내가 도착했을 땐 어두워서 제대로 사진 못찍었기에 호텔 공식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딱 요모습이다. 단 역시 매우 어둡다...

체크인을 하고 엘레베이터 타고 방으로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가 참 쪼끄맣고, 복도에도 카펫트가 깔려 있어

캐리어 끄는데 골병들 뻔 했다...
​



▲  쨔잔 방문을 여니...

헉. 왤케 조그맣니? ㅎㅎㅎ

역시 뉴욕?!?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방이 다 넓찍넓찍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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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상의 스탠다드룸 사진이다. 잘 봐놓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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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보이지 않는가!?!?​




▲  자 이것이 실제다.

물론 내가 사진을 워낙 구리게 찍기도 했지만...

밝기의 차이, 사진의 구리고 잘찍음을 떠나서 내가 젤 충격 먹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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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이렇게 보면 좋아~ 말튼호텔 훌륭해~~~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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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침대 아래쪽 공간을 보라.

저게 다이다!
​
사람 한명 겨우 지나다닐 정도의 너비!!!

캬아!

저 방의 좁음에 나는 충격먹었다...

이거 나름 비싼 방인데 ㅠ_ㅠ



▲  룸키는 또 디기 예뻐요 말튼호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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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도 좁아서 그렇지 예쁘긴 또 디기 예뻐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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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풍스런 세면대랑 변기랑 ㅠ_ㅠ

맘에 쏙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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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도 참 예뻐~ 말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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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에 벽장 문을 열면,
​






▲  그리고 완소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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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의 호텔들은 슬리퍼 있는데가 잘 없다 ㅠ_ㅠ

그래서 말튼호텔의 슬리퍼가 으찌나 좋던지!!!

예쁜 로고도 떡 박혀 있구.
​



▲  말튼호텔 DND 카드.

저 폰트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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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나에게 충격을 주었던 침대 아래쪽 공간.

두명이서 가방을 제대로 펼쳐놓을 공간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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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쪽도 마찬가지.
​



▲  근데 또 이 말튼호텔, 디테일은 예뻐요 ㅠ_ㅠ
​




▲  이 스탠드도 참!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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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튼호텔은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다.

좁은 것에 대한 충격을 조식으로 무마시키려 하나부다.

근데 또 이 조식이 예뻐요!!!!!!!!

예쁨으로 승부하는 말튼호텔...





▲  조식으로 먹은 것들.

예쁘죠! 예쁘죠!?

아무튼 내 생애 첫 뉴욕 호텔, 말튼 호텔.

그 좁음이 나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었지만,

예쁘고 분위기 있는 호텔이었다.

가격도 꽤 셌다구!

4.5성급이나 하니깐!!!


동네는 잘 안돌아다녀서 모르겠지만,
그리니치 빌리지가 워낙 분위기도 좋구 NYC 근처라 동네 자체는 좋았음! :-)

바로 옆에 로모그래피 뉴욕샵도 있었구!


The Marlton Hotel

 

 

5 West 8th Street, New York City, NY (Greenwich Village)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8-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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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20 · 댓글 23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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