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ew York Budget Inn 후기

핵심요약

뉴욕 34번가 근처 호스텔 New York Budget Inn은 깨끗하고 직원이 친절한 도미토리 숙소입니다.

  • Standard 4인 mixed room 평일 $50, 금·토 $55 (세금 별도)
  • 세금 14.75%+1박당 $3.50 추가, 리뷰 작성 시 첫날 5% 할인
  • 짐 보관 $5, 체크인 디포짓 $5는 체크아웃 때 환불
  • 34번가 3번가 근처, 지하철 2 Ave역까지 도보 가능
  • 매일 8시 던킨 도넛·커피 무료, 화·일 밤 karaoke night 피자 제공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New York Budget Inn 숙박비는 얼마인가요?

Standard 4인 mixed room 기준 평일 $50, 금·토는 $55이며 세금(14.75%)과 1박당 $3.50이 별도로 붙습니다. 체크아웃 시 리뷰 작성 종이를 제출하면 첫날 요금의 5%를 할인해주고, 체크인 전후 짐 보관은 $5, 체크인 시 낸 디포짓 $5는 체크아웃 때 돌려받습니다.

2.New York Budget Inn 위치와 접근성은 어떤가요?

34번가 3번가 근처로 지하철 2 Ave역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며 밤에도 위험하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길 건너에 24시간 약국이 있고 주변에 바·식당이 많아 저녁에 붐비며, 타임스퀘어까지도 도보나 지하철로 이동 가능합니다.

3.호스텔 시설과 청결 상태는 어떤가요?

방마다 락커·냉장고·세면대가 있고 층마다 샤워실 3개와 별도 화장실이 있어 붐비지 않았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맨발로 다닐 정도로 깨끗했다고 적었고, 큰 샤워타월이 제공되며 매일 아침 던킨 도넛과 커피, 화·일요일 저녁 카라오케 나이트에 무료 피자를 준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Standard 4인실 숙박비(평일 $50/금토 $55, 세금 14.75%+$3.50 별도) · 리뷰 작성 시 첫날 5% 할인 프로모션 · 짐 보관료 $5, 체크인 디포짓 $5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프라이빗룸이나 호텔급 편의시설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나이아가라·버팔로를 거쳐 힘든 상태로 도착했을 때 체크인 전에도 샤워를 하게 해줬고 체크인 시 짐을 방까지 옮겨줬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뉴행디에서 정보만 얻어가고 눈팅만 하다가
한 번 도움이 되는 글을 써야겠다는 의무감에ㅋㅋㅋ 제가 묵었던 호스텔 정보를 올리려고 합니다.

저는 New York Budget Inn이라는 호스텔에서 5박 6일(8/5일 체크인~10일 체크아웃)동안 머물렀구요.
첫 날은 4 bed mixed room에 묵었고 나머지 날들은 standard 4 bed mixed room에 묵었어요.

1. 금액 
원래는 standard로 다 하려고 했는데(이 방이 제일 싸서 허헣) 첫 날만 예약이 꽉 차서 예약을 다르게 했어요.
Standard 4 bed mixed room의 경우는 평일 $50 / 금토는 +$5일 듯하지만 자세힌 금액은 예약하실 때 조회하시는게...)
이 금액은 tax 불포함 가격이고 tax rate는 14.75%+하루씩 $3.50이 더해져요. 이 부분 참조하시길.
(+) 침대 위에 종이같은게 올려져 있는데 리뷰 남겨달라는 종이인데 그거 써서 체크아웃할 때 주면 첫날 5% 할인해줘요. 깨알같지만 스낵 하나라도 더 사먹을 수 있는 돈이기에! 그리고 체크인전이나 체크아웃 후에 짐맡기는거는 $5구요. Deposit으로 $5 체크인할 때 내는데 체크아웃할 때 돌려줘요.

2. 방 크기
두 방 차이가 확실히 방 크기 차이가 있어요. 4 bed room이 좀 더 여유공간이 커요. 홈페이지 들어가서 사진 보시면 4 bed는 ㄱ자 구조로 침대가 놓여있고 가운데 여유공간이 생각보다 컸어요. 제가 첫날 남자애들 3명이랑 같이 방 썼는데 4명이서 앉아서 얘기해도 여유공간 크기가 적당했어요. Standard는 11자로 되어있고 방 크기도 큰 편은 아니라 사실 4명 짐 놔두고 하면 좀 좁긴 했어요.
방 사진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http://www.newyorkbudgetinn.com/

3. 시설
일단 방마다 락커는 다 있고(전 락커는 안 써서 잘 모르겠는데 본인 자물쇠 있으면 되는 듯 했어요.) 냉장고랑 세면대, 간단한 간이의자 2개가 있었어요. 냉장고에 사오신 먹을거리 넣어두시면 되구요. 샤워실은 샤워부스, 세면대, 화장실 포함한 구조였고 층마다 3개가 있었어요. 그리고 화장실도 하나 더 있구요. 시간만 잘 맞추면 그렇게 붐비지는 않았어요. 전 늘 일어나면 바로 샤워할 수 있었거든요. 샤워실도 항상 깨끗했어요. 큰 샤워타월도 제공되구요.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의도치 않게ㅋㅋㅋ 제 자리가 정리되어있었어요. Inn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어서 그런지 청결부분을 확실하게 하더라구요. 호스텔 더럽다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다면 그런 부분은 전혀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방에서 전 걍 맨발로 다닐 정도였기 때문에ㅋㅋ 다른 나라 사람들은 워낙 복도나 화장실에도 맨발로 돌아다니지만 한국사람들은 잘 안 그런 편이잖아요. 일단 깔끔!

4. 위치
위치는 주소 보시듯이 34st. 3번가 근처에 있어요. 밤늦게 다니셔도 전 전혀 위험한거 못 느꼈구요. 근처에 바나 식당이 많아서 저녁에 붐벼요. 바로 길 건너에 24hr 약국있어서 구경 자주 간ㅋㅋ 지하철은 2 ave만 걸어가면 있었구요. 여행 가기 전 무릎을 다치는 바람에 걷는데 걱정이 많았는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서 걸어다닐만 했어요. 두 다리 튼튼하신 분들은 정말 무리없이 대중교통에 닿으실 수 있는 거리.
타임스퀘어쪽은 시간 많으시면 걸어가셔도 되고 전 지하철 타고 다녔어요 무릎 생각해서.

5. 직원 친절도
전날 나이아가라 보고 버팔로에서 버스타고 뉴욕으로 아침에 도착해서 되게 힘든 상태였는데 체크인이 3시부터 샤워를 할 수 있을 지 좀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흔쾌이 해도 된다고 샤워타월을 주더라구요. 괜히 고맙고ㅋㅋㅋ 나갔다 들어와서 체크인할 때는 짐도 방까지 다 들어줬어요. 리셉션에 주로 흑인 스텝들이 많았는데 몇 명이랑은 좀 친해서 제 성이 김씨라 항상 마주치면 Kim~이라고 부르면서 인사하고 저도 엄청 귀척ㅋㅋㅋ하면서 인사하면 되게 좋아하고 그랬어요ㅋㅋㅋ 가는 길이나 명소 이런거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늘 웃으면서 대해줘서 편했어요. 체크아웃할 때는 아쉬워서 포옹하고 그랬어요ㅠㅠ 거기서 리뷰 남기면 항공권이랑 3박 지원해주는 프로모션 하는데 체크아웃할 때 저 뽑아달라고 말하고 왔는데 과연ㅋㅋ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도움이 되는 리뷰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묵었던 호스텔에 좋은 인상을 받아서 후기를 나누고 싶었어요. 여행할 때 한인민박도 가봤고 호스텔도 가봤지만 개인적인 취향에서 전 호스텔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이랑 만나는 것도 재밌고 해서. 전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18인실도 가보고 여행가면 좀 하드코어한ㅋㅋㅋ 숙소를 갔었는데 이번에 간 호스텔이 제가 가 본 호스텔 중에서는 정말 제일 좋은 편이었어요! 다른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 추가. 조식 내용을 빠뜨린 것 같아서. 여긴 따로 주방이 없고 리셉션이 2층에 있고 문열면 리셉션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요. 거기에 매일 아침 8시에 던킨 먼치킨이랑 커피를 구비해둬요. 한 번씩 나갈 때 그 도넛이랑 커피 챙겨갔어요. 그리고 화요일이랑 일요일 저녁에는 karaoke night이라고 해서 리셉션 앞 작은 로비에서 노래방 파티같은거 하는데 그 때 공짜 피자랑 음료를 줘요. 그리고 혹시 급하게 프린트할 일 있으시면 프린트도 공짜로 해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8-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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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6 · 댓글 16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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