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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후기 올리신분이 후기 보고 예약한지라 사진은 그걸로...
저희는 초등 아들 둘과 함께 4인 가족이었는데 머물기 좋았습니다
(침대가 더블침대가 두개라 넉넉했어요. 여유공간은 부족하지만 침대가 커서 좋았네요)
일단 위치가 너무 좋아서 호텔을 나서면 바로 타임스 스퀘어 였구요.
저녁때 구경다니기도 안전했고 라이언킹 극장이랑 걸어서 1분도 안되는 ..위치는 최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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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고 친절했고
매일 삼푸 비누 스타벅 드립커피 생수2병, 을 교체해 주어서 좋았구요.
다른분들은 하얏트 이름뿐이고 모텔 분위기가 난다고 하시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정도 가격에(1박에 320$) 그 위치에 4인가족이 묶는다는데 의미를 두고
깔끔한 복도와 객실. 친절한 직원, 위치.. 등을 고려해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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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바로 왼편에 간단한 델리(베이글. 팬케익 바로 만들어 주는데 맛있어요) 과일부페등을 갖춘 편의점이 있어서 아침식사 테이크 아웃해서 먹기 좋아요
(그걸 마지막 날 알았다는 슬픈 기억이....)
커피메이커로 사발면 먹기도 좋구요.
한가지 아쉬운건 침대 빼고는 의자가 하나 뿐이라 뭘 먹을때 침대에 걸터앉아서 먹었답니다.
1층 식당이 있는데... 거긴 별로 였구요
루프탑 바는 경치가 좋아 칵테일 한잔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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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좋은점..
저희가 밤비행기로 귀국이라서 오전에 체크아웃후 데스크에 무료로 짐을 보관했구요.
더운 여름이라 하루종일 땀흘린후 바로 공항가서 14시간 날아오기 찝찝했는데 그래서 연회비 비싼 pp카드도 만들었건만...
(저희는 아이들이 있어서 대한항공 라운지를 이용할경우 어른 두명은 무료지만 아이둘을 추가하면 $27씩 $54불을 지출해야헸는데..)
짜짠~~~호텔 3층에 스파가 있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할수 있는 시설이었는데 이용요금이 단돈 $10~~~!!!
아침에 체크아웃할때 짐을 맡기면서 샤워후 갈아입을 옷만 따로 챙겨 놨습니다
저녁에 호텔로 돌아와 스파를 이용했는데.... 이런~~ 써프라이즈~~~ 아이들 요금은 안받고 어른 요금 만 받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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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20에 우리가족 4명 뽀송뽀송하게 샤워를 마치고...
짐 찾아서...
벨보이가 잡아 준 택시 타고 jkf공항으로 갔읍니다.
hyatt Times square Newyork 저에게는 뉴욕여행에 안락한 안식처이자.. 좋은 기억으로 남는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