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4월 4일까지 부부와 초딩4학년 세가족 여행이구요~
저희는 올랜도에서 6박, 뉴욕 3박 이렇게 했습니다~
블로그를 안해서 사진이 개인소장용?으로 좀 허접하지만....저도 여행전 뉴행디카페 매일
들락거리며 정보를 많이 얻어서 이렇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후기 남깁니다^^
우선 남편이 호텔을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라...뉴욕 3박을 수많은 호텔중에 고민하다가~
프라이스라인 익딜에 딱봐도 인터콘티넨탈인게 떴더라구요~ 마침 익딜 10%쿠폰도 나와서~
10%할인했음에도 약 $992정도에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출국 하루 전에 우연히 프라이스라인 봤는데 가격이 많이 떨어
져 있는거에요~ 미국은 새벽시간이라 그 시간에 라이브챗을 할 수도 없고 해서....예약번호랑 아이디,비번 모두 동생에게
주고 부탁하고 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동생이 라이브챗해서 가격이 떨어졌는데 빅딜 개런티같은거 해줄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익딜 10%할인 받기 전 금액에서 현재 호텔가격을 뺀 차액을 환불해주고(약 35만원정도 카드사에서 환불됐어요)
미안하다며 $50쿠폰(1년 유효) 줬어요 ^^ 그래서 뉴욕 3박을 4.5성 인터콘티넨탈호텔인데 생각보다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위치는 정말 좋았어요~타임스퀘어에서 1블록 거리라서
타임스퀘어뿐만 아니라 왠만한 중심지는 다 걸어다닐만 하고 좋았습니다~
이 호텔이 가장 좋은 점은 1층에 바로 쉑쉑버거가 있어서 진짜 매일 포장해서 호텔방에서 먹었어요^^
사진의 오른쪽 깃발 꽂힌 곳이 호텔정문이고, 정문나와서 코너돌면 바로 쉑쉑버거~쉑쉑버거 너무 맛있게 먹어서 가장
좋았어요 ^^
객실은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 2더블베드로 예약해서 갔고, 6층이였어요~ 뷰는 뭐 별로였지만...나름 조용하고 깨끗하고,
뉴욕 호텔방 정말 작다작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그래도 4.5성정도 되서 그런지 그다지 작단 느낌은 아니였어요 ^^
그리고 침구도 괜찮았구요~ 아쉬운 점은 분명 침대나 화장실에 매일매일 린넨(침대커버랑 샤워커튼) 바꿔준다고 적혀있는데
제가 볼땐 안바꿔준것 같아요~ 팁도 적게 두진 않았는데....바꿔달랄까 싶었는데~ 그냥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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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사진은 좀 흔들려서 안올릴까 했는데, 그럼 사진이 너무 없어서 ^^
뉴욕호텔은 화장실 정말 작을거라고 생각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넓고 깨끗했어요.
정면에 있는 큰 거울 너무 유용하고 좋았구요~ 사진 좌측이 욕조입니다..
미국에서 정말 흔치 않은 손샤워기 있어서 특히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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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최대한 적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