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HYATT Times square Newyork [하얏트 타임스퀘어 뉴욕]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 하얏트 스탠다드룸 숙박기로, 방은 좁지만 청결하고 위치·루프탑바가 최고라는 후기입니다.

  • 체크인 시 1박당 100불씩 총 4박 400불 디파짓, 체크아웃 시 전액 환불
  • 정가 기준 비수기 1박 200-300불, 성수기 300-400불
  • 익스피디아 특가 예약 시 골드패스포트 적립 불가, 정가 예약만 적립
  • 54층 스카이라운지 칵테일 2잔+안주 팁포함 80불, 11시 넘으면 웨이팅
  • 호텔서 타임스퀘어까지 도보 약 40미터, 전관 금연·54층 테라스만 흡연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하얏트 타임스퀘어 체크인 시 디파짓은 얼마나 내나요?

개인 신용카드가 없어도 현금·체크카드로 가능하며 1박당 100불씩 숙박일수만큼 디파짓을 요구합니다. 글쓴이는 4박 400불을 냈고 체크아웃 시 전액 환불받았습니다. 체크인 기준 시간은 오후 4시경이지만 비수기라 정오 넘어 도착했는데도 방이 있어 바로 체크인해줬다고 적었습니다.

2.하얏트 타임스퀘어 골드패스포트 적립은 어떻게 되나요?

하얏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가로 예약할 때만 골드패스포트가 적립됩니다. 익스피디아 등 특가로 예약하면 적립되지 않습니다. 정가는 비수기 1박 200-300불, 성수기 300-400불 선이라고 한 달간 조사한 결과라고 적었습니다.

3.54층 스카이라운지(루프탑바)는 이용할 만한가요?

타임스퀘어와 브로드웨이 야경이 보이는 루프탑바로, 투숙객이면 술을 안 시키고 구경만 하러 가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칵테일 2잔과 안주 하나에 팁 포함 80불 정도로 비싼 편입니다. 밤 10시에 올라갔는데 11시가 되자 대기가 생겼다며 투숙객이라도 조금 일찍 갈 것을 권했습니다. 호텔 전관이 금연이라 흡연은 이 층 야외 테라스에서만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박 요금(비수기/성수기) · 디파짓 금액 · 골드패스포트 적립 조건 · 체크인 시간 규정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욕조가 필요하거나 넓은 객실을 원하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는 스탠다드룸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익스피디아에서 저렴하게 예약해 4박을 묵었고, 방이 좁아 사진 찍을 곳이 마땅치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30층 객실인데도 수압이 나쁘지 않았고, 화장실 블라인드를 걷은 채 타임스퀘어 야경을 보며 씻었다고 적었습니다.

참고로 후기올릴 각오로 찍은게아니라 추억기념사진을 후기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호텔예약했을때 가격을 운좋게 너무 싸게 예약하는바람에 많은분들이 쪽지와 댓글로

후기부탁하셔서 이제야 올립니다. 사진이 자세하지않고 그냥 맛보기 정도이고 제가 남자다보니 여성분들의 섬세함을 못따라갑니다 (여성분들 후기올리신거보면 존경스럽네요ㅜ)

미리 사전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대는 마시고 봐주세요.ㅋㅋ

아마 이호텔후기는 처음일듯 싶습니다.

발사진과 제 후기가 여행준비중이신 분들께 도움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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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외관모습입니다. 2013년 12월에 오픈해서인지 깔끔합니다. 도어맨도 24시간 있구요.안전합니다.

들어가면 바로 프론트있고 안쪽엔 컨시어지도 24시간 상주합니다. 짐보관,택시 등등 왠만한 서비스는 다 친절히 해줍니다. 

로비에는 신용카드를 긁으면 15분안에는 무료로 사용가능한 MAC 2대가 있습니다.15분넘어가면 차지 붙습니다.

그렇게 로비는 넓은편이 아닙니다 바로옆엔 다이너가있는데 터무니없는 가격때문인지 사람이 늘 많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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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키입니다. 저는 스탠다드룸  킹사이즈 베드 였습니다. (제일싼가격) 키는 아는동생과 함께써서 2개받았습니다.

체크인시 몇개주냐고 물어봅니다 참고하시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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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투숙했던 30층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총5대인데 2대는 24층까지만 운행하고

나머지 3대는 25층부터 54층(루프탑바)까지 운행합니다. 당연히 엄청빠르고 눈깜짝할사이에 올라갑니다.

사진이 흐릿해서 잘 안보이는데 맨위에있는 54에는 스카이라운지라고 적혀있습니다.(밑에사진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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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들어가자마자 킹사이즈침대와 작은 소파빼고 꽉찬 느낌이라 (좁죠...) 딱히 찍을건없어서 일단 티비부터 켰습니다.

웰컴사인이 눈에들어오더군요. TV는 LG꺼였습니다. 역시 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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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선택은 한국어는 없었던걸로 기억나구요. 영화는 유료이고. 인포메이션에 들어가면 왠만한 궁금한것 다 있습니다.

날씨,가볼만한곳,인근 레스토랑,카페,펍,클럽,쇼핑안내, 호텔이용방법과 룸서비스메뉴서부터 스카이라운지(루프탑바)에대한

자세한 안내. 관광객에게 필요한 왠만한 안내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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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벽에 바짝 붙어서 찍어도 이게 최선입니다....(- -) 좁습니다...그래도 깨끗하고 침대도 정말 사용을 얼마안해서인지

정말 눕자마자 잠이 솔솔오고 감탄사가 절로나왔습니다 (아시죠,장시간비행한담에 짐풀고 딱 누웠을때 나오는 소리.ㅋㅋ)

왼쪽에보이는 화려한?문양의 소파까진 아니고 암체어. 간단한 요기하거나 맥주한잔할때 앉았었네요.옆에 사이드테이블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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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밤에찍은듯한 사진이네요. 보이는 창문 열수있고 조금만 열리는 창문입니다. 왼쪽벽 위에서 히터/에어컨 나옵니다.

암막커튼 완벽해서 아침까지 잘 잤구요. 뷰는 안좋은 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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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방의 일부입니다.ㅋㅋ (죄송해요 후기올릴목적으로 찍은게아니라 사진이 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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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아이팟도킹,노트북AVI연결잭, 그리고....기억이잘; ! 또한 전화기 앞에는 호텔내부전화번호와

꺠알팁이 몇가지 있습니다. 제가 애용한 깨알팁은, 호텔에 층마다 정수기는 없고 대신 아이스머신이 있었습니다.

제가 물을 자주마셔서 물을 사먹긴 애매하고 매번달라하는것도 귀찮고 작은페트병으로 주길래 그냥 아이스버캣

깨끗이 씻어서 얼음을 듬뿍 담아온다음에 알아서 녹으니 냉장고에 넣고 마셨네요. (참고,저 남자임)

아이스머신 청결도. 당연 깨끗했습니다. 냄새하나안났구요, 호텔이 오픈한지 안되어서 다 새것이다 보니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하루에 두번 직접 청소하는것도 봤습니다. 갈때마다 깨끗했습니다. (외부에 노출되있지않고 문을열고 들어가야지 있습니다)

냉장고는 미니냉장고이고 보이시는 서랍 제일 왼쪽에 있습니다.

사진 왼쪽벽엔 옷장 있습니다.스팀다리미도 있고 옷걸이 짱짱하게 많구요, 가운도 두개,슬리퍼두개,세탁원하시는분을위해

세탁봉투도 큼지막한것잇고, 세탁가격표도 상세히 있었습니다. 가방케리어 거기에 짱박아 뒀습니다.

냉장고안에는 음료수,술(유료) 없어서 좋았습니다. 냉장고는 작았지만 음료수나 맥주 과일넣기엔 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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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와 서랍장옆엔 화장실입구입니다. 좁은게 느껴지시나요. ㅋㅋ 아! 창문옆에 보이는게 흡기구, 위에는 배기구입니다(냉난방)

소리는 그냥 조용~합니다. 잠자는데 거슬릴정도 아니고 적당한 소음입니다. 귀마게끼고자서 별로 못느꼈습니다.

금방 따듯해집니다. 조절기는 침대옆 벽에 있습니다. 화씨섭씨 변경 설정가능하구요. 바람세기와 취침모드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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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입니다. 스탠다드룸의 한계입니다.ㅋㅋ (정말싸게 숙박잡아서 불평은 절대 없습니다,오히려 운이 좋았죠)

화장실 바닥은 온돌이 깔려있어서 늘 따듯합니다. 온도역시 본인이 원하는 온도 설정가능합니다.

바닥,맨질맨질합니다. 화장실은 방에비해서 의외로 좁단느낌 안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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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진 죄송합니다. 제가봐도 참 못찍었네요. 후기목적을 갖었어야했는데..

역시 깨끗합니다. 세면대 대리석이구요.네모난 상자안에는 여성용품 (헤어캡,면봉,화장솜있습니다)

세세한것은 프론트에 전화하면 바로 가져다 줍니다. 리스트가 아까 말씀드린 전화기옆에있는 작은책에 다 있습니다.

물론 숙박요금에 포함되있으므로 당당하게 요구합니다. 없는거 없습니다 왠만한것 다 있었습니다. (리스트찍을껄...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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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샤워부스, 냄새 하나도안났습니다. 물때? 그런거없습니다.

사진에는 안나왔는데 샤워기는 손으로 들고할수있는것과 천정에 매입된 해바라기?샤워기가있습니다.

본인이 원하시는걸로 하시면되고 수압은 30층이였는데 워낙 수압약하단소릴 들었는데 어라. 쏠쏠했습니다.나쁘지않았어요.

욕조는 바라지도않았습니다.ㅋㅋ 전남자기에 씻을수만 있으면되었고 또 깨끗했기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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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안에는 샴푸,린스,바디샴푸, 기본어메니티 준비되어있습니다. 샤워부스, 두명이들어가도 됩니다 (므흣)

그정도로 넓습니다. 사진이 발사진이라 좁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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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발사진....아 쓰다보니 죄송스러워지네요. 대충찍었습니다. 화장실안쪽에는 전면통유리가 있습니다.

당연히 블라인드 있구요, 블라인드 걷으면 야경이 (감동), 아무리 뷰가 안좋은 방이였어도 워낙에 빌딩숲이다보니

밤에는 반짝반짝. 저는 샤워.볼일볼때도 블라인드 안내렸습니다. 그냥.........야경좋아서 보고만있어도 좋아서.....

가릴곳은 가리고! 건물이 다 오피스라 저녁엔 안내리고 낮에 볼일볼때는 내렸죠 반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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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툭 튀어나왔네요. 역시 구비된 커피 스타벅스입니다(본고장답죠). 커피머신도 사용하기 간단하고

봉지뜯으면 티백비슷한게 나왔고 그대로 넣으면 되었습니다. 컵도 일회용컵치고는 굉장히 짱짱한 컵이였습니다.스벅컵이였구요.

그위에있는건 개인금고입니다.귀중품(노트북,고가물품등등)은 본인이 원하는 비밀번호로 세팅 후 사용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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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스타벅스에서 알바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정확하게 찍었네요 (한국엔없거든요.........)

커피추출샷입니다. 향,맛, 완벽했습니다. 물양조절잘하면. 자부심있게 서브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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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자인지라 전자기기에 관심이 가므로. 전화기는 왜 찍었을까요. 전화기는 거의 쓰지않았습니다.

거의 프론트랑 컨시어지에 전화할때만 썼었죠. 역시 당연 무선이고 전화기들면 수화기 컬러액정입니다 (귀여웠다는)

전화기에서 가전제품 새로뜯으면 나는 냄새가 났었..그만큼 다 모든것이 새것 (새것에 환장한 남자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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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좁아서 왠만한건 다 찍었습니다. 대망의 마지막날 밤에 올라간 54층 루프탑바(스카이라운지) 입니다.

호텔오픈하고나서도 공사중이였다가 제가갔을때 오픈한지 2주정도 되었을때입니다.

엘리베이터내리자마자 왼쪽으로 돌면 보이는 뷰에 저도모르게 조용히 탄성을....말그대로 우와.

이것은 손떨며 찍은 바로 아래 내려다본 모습 (바람장난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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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도 자리가 있었는데 겨울이라그런지 밖은 의자에 앉는사람이 없었고 (칼바람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안에서 찍은 뷰 입니다. 오른쪽이 타임스퀘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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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밖에서찍은 브로드웨이 모습입니다. 라이온킹보이구요. 쭉올라가면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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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것이 전부입니다. 타임스퀘어 뷰이고 엠파이어도 올라가봤지만 엠파이어랑 당연 비교는 안되지만

그래도 여긴 쉽게 올라올수있으니. 나름 만족합니다. 12시넘은시간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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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앉은 자리에서본 보습입니다. 아저씨가 앉아계신쪽으로 들어가면 자리 많습니다.

자리가 그렇게 많은편은 아니였습니다. 저희가 10시쯤 올라갔는데 11시되니 웨이팅하더라구요.

호텔예약하신 분들이면 조금 일찍 가보세요~ 안그러시면 꽤 오래 기다리셔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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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느끼지만 H&M은 돈을 얼마나 퍼부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ㅋㅋ 매장도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나름 크더라구요.

밖에나가시면 난간이 유리난간이라 살짝 오금이 저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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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안주와 칵테일. 가격은 말씀안드려도 아시겠지만. 비쌉니다. 칵테일 두잔, 안주하나 팁포함 80불정도 였습니다.

여기서 취할정도로 마실려면. 200불은 그냥 깨질듯 했습니다. 숙소로 내려와서 맥주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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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꽉꽉 찹니다. 여행객도 있지만 비지니스하러온분들도 많아보였구요.

사람 바글바글합니다.

 

 

 

 

+  참고사항

골드패스포트적립은 하얏트 공식홈페이지에서 예약 (정가) 하실경우에만 적립이된다고 합니다.

저는 익스피디아에서 말도안되는 가격에 운좋게 예약했기에 골드패스포트 적립 안되었습니다.

정가로하면 비수기 일박당 200-300 / 성수기 300-400까지 치솟는 가격의 호텔이었습니다 (한달동안알아본결과)

전 운좋게 익스피디아에서 특가로 잡아서 골드패스포트적립까진 욕심 안내었습니다.

 

제가 학생인지라 제 명의로된 신용카드가 없어서 현금과 시티체크카드를 가져갔는데, 체크인시 디파짓 요구합니다.

전 일박당 100불, 총 4박5일 숙박했기에 400불 디파짓 했습니다. 물론 체크아웃할때 다 돌려받았구요.

학생분들! 참고하세요. 신용카드 한번긁고 계좌 오픈하기 싫으시다,찜찜하신 학생분들은 현금 두둑히!

전 그냥 은행에 돈맡겨놨다 생각하고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돈 안잃어버리니까.ㅋㅋ

 

체크인시간은 오후 4시정도였던것 같은데, 제가 대한항공직항 (KE081) 을 타고가는바람에 호텔도착하니

12시조금넘었습니다. 얼리체크인이 호텔마다 규정이 다르니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방이 여유가있었는지

바로 체크인 해줬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비수기때 가서 그런지 체크인 체크아웃시 무난했습니다.

 

호텔은 새로 오픈한지 얼마 안된 호텔이라 엄청 깨끗하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였습니다.

체크아웃하고나서 하루지나니 서베이메일이 와서 당연 제가 느낀대로 매우만족줬습니다.

저도 뉴욕여행은 처음이라 호텔후기보고 엄청 걱정했는데, 최신식호텔이였습니다.

청결따지시는분들, 후회 안하실듯합니다.

2층,3층에는 스파,사우나시설과 헬스장있고 회의실도 있습니다.

로비옆에있는 다이너는 가격이 좀 쌥니다.

54층 스카이라운지(루프탑바)는 꼭 굳이 술한잔 안하셔도 잠깐 가서 밖으로 나가셔서 둘러보고 오셔도

될듯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 오픈했다해서 와보더라구요.

정뭐라 붙잡으시면 방번호말씀하시고 잠깐 야경보러왔다하면 절대 뭐라 못합니다.제가몇번그랬어요.

그리고 유일하게 담배를 필수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야외테라스에.그래서 자주갔습니다.

호텔내부는 전면 금연구역이라 저에겐 빛과같은 54층 이였죠.

 

위치는 당연 최고입니다. 호텔에서 40미터정도만 가면 바로 타임스퀘어광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최상의 위치이고 당연히 밤늦게 돌아다녀도 아무문제 없습니다.(여성분들이 아마 좋으실듯합니다)

호텔도 으슥한곳에 안있고 호텔 바로 맞은편에는 스타벅스 있습니다.

타임스퀘어가 바로 코앞이다보니 왠만한 상점,지하철 다 가깝습니다. 먹을곳도 많구요.

 

최선을다해 후기올렸네요. 좋은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다시한번 발사진은 죄송합니다.ㅋㅋㅋㅋ

 

주소 : 135W 45th St, New York, NY 10036

전화 : 1 (646) 364 1234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3-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870 · 댓글 43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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