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ssex House JW Marriott






JW Marriott Essex House.

일주일 정도 지냈습니다. 교통도 나쁘지 않고, 센트럴파크도 가깝고 컬럼버스 서클쪽으로 가면 홀푸즈도 있고,
지내기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오래된 건물이라 아무리 JW Marriott 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설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깨끗하고 괜찮았습니다.
South Gate 레스토랑도 아침 혹은 오후에 스낵 먹기에 분위기 좋았습니다.

가격은 그 때 그 때 다른 것 같은데 Long Stay + 멤버 할인등을 받아서 Daily $300 수준.
컨티넨털 아침은 $20~25 정도였던 걸로 기억됩니다. 토/일은 이그젴큐티브 라운지가 오픈했는데 월요일부터 리노베이션한다고 쿠폰으로 아침/저녁 스낵을.. @.@

서비스가 나쁘진 않은데, 썩 훌륭하지는 않네요.
고급 브랜드쪽은 하얏이 메리엇보다는 한 수 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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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번가 미드타운쪽에서 주로 움직이시는 분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 듯.
근처에 N,F,Q 있어서 이동도 불편하지 않구요.
조금 걸어가면 컬럼버스 서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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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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