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눈폭풍을 뚫고 새벽에 메가버스를 타고 뉴욕을떠나 마지막여행지 워싱턴DC에 도착했습니다
새벽차를 타서 오전11시좀 넘어서 도착했어요.메가버스타면 4시간정도 소요하는데 눈때문에 시간이 더 걸린거같습니다.
워싱턴 DC에서 1박하는 숙소는 하얏트호텔 캐피틀 힐 입니다
워싱턴DC에 하얏트가 3개인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그중에 캐피틀 힐은 유니언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어서 위치가 참 좋았습니다.
메가버스내리는곳이 유니언 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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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시간이 오후 3시부터인데
체크인이 안될줄 알았습니다.호텔 도착하니 11시30분정도 밖에 안됐는데도 바로 체크인을 해줘서 좋더군요.
호텔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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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정문이구요
정문은 낮에 찍은게 아니라 저녁에 들어올때 폰카로 찍어서 화질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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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호텔의 카드키입니다.
보통 한장만 주는곳이 많은데 여긴 2장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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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룸에 세팅되어있는
음료들입니다.그냥 정말 간단히 차 만 세팅되어있구요 사실 마실 시간도 없었습니다.
전체적인 욕실의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메니티들이 있고 드라이기 타올등이 비치되어있고
룸의 기본적인 모습입니다.
TV,테이블,침대가있습니다.
방은 미국답게 꽤 넓은 방이고 이곳은 와이파이는 9$유료입니다.
최종 리뷰는 위치도 유니언역과 가깝고 내셔널몰,메이시스 백화점등과도 전부 도보로 다닐수 있어서 좋습니다
포스팅이 나오겠지만 다음날 출국편이 결항됐는데 프론트 여직원이 굉장히 친절히 도와줬습니다
만약에 다음에도 워싱턴DC갈일이 있으면 저는 이곳에서 숙박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