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욕 간 김에 볼드럽도 보고 올려고 12.27-1.1일까지 보내다 왔어요..
근데 그때가 워낙 성수기도 제가 숙소예약을 늦게 하는 바람에... 그동안 숙소를 3번이나 바꿔야 했다는...ㅠㅠㅠ
첫번째는 한인텔 뉴욕집( NY ZIP)에서 있엇고
두번째 있던곳이 바로 B Hotel & Hostel이었어요
제가 여기 저기 여행다니면서 호스텔에서 많이 머물었는데......
정말 최악이었어요 최.악. ㅎㅎㅎㅎㅎ
우선 호스텔 위치는 브루클린 쪽에 J,M,Z선 타고 가서 Marcy Ave에서 내리셔서 전철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됩니당
건물외향은 엄청 좋아보여요
그리고 이 호스텔 형식은 방이 다 있고 2개의 침대가 있는 형식이에요...
그러니까 방에 2층 침대 2개만 있어요 꽉차게
이건 참 좋았죠 친구랑 저만 방에 있으니까요...옷갈아입기도 편하고
그런데 문제는 벽의 위쪽이 뚫려있어요!!!!!!!!!!!!
방이 있는데 벽 위가 뚫려서 옆방 소리가 다 들리는거죠..
저와 제친구는 옆방사람 때문에 한 숨도 못잤어요
밤새 너무 시끄러워서요...ㅠㅠㅠ 코 고는 소리가 정말 기차 소리보다 커서...ㅠㅠ 에휴
그리고 코만 고는게 아니라.,,
밤에 막 뭘먹는거 같고..
정말... 무슨짓을 하는건지... 숨소리가... 또 ㅅㅇ 소리도 들리고....ㅠㅠㅠ
앙어멍래어ㅑ래나어ㅐㄹ나ㅓ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너무 힘들었던 시간이었어요..
근데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제가 머물때 사람때문에 그런거도 있으니까..
약간 복불복인거 같네요...
아 그리고 옆이 바로 전철이 지나가요.. 그니까 이쪽 전철은 지하에있지않고 위에 있어서..
그 소리가 계속 들려서... 뭐 크지않아 이거는 진짜아무것도 아니였긴햇어요~!
정말 그 분만 아니었으면 좋았죠 시설도 나쁘지 않고 깨끗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