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나이아가라]캐나다에서 미국국경으로 다시 돌아오기, 육로로 입국심사 !
안녕하세요, 홀릭미 입니다 ^_^
넘-나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미국 여행기 !!!!!!!!!!!!!!!!!!!!!
나이아가라 캐나다령까지 갔다가..
급성요통으로 한동안 ... 포스팅 금지령이 내려졌었던... 슬픈기억
이젠 허리는 괜찮습니당 !!!
앞으로 꾸준히 나이아가라 여행과 워싱턴 여행 ! 그리고 마지막으로 워싱턴 아울렛 쇼핑까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똥꼬빠지도록 !!!!!!!!!!!!!!!!!!!!!!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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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국경을 도보로 건너기 위해서
다들 필수적으로 이용하는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의 모습입니다 ~
이건 정말 베스트 샷인듯... 날씨가 워낙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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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경을 넘어서는 그 순간부터는 이렇게 돈을 내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널 수 있습니당,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0.5달러 !
이 위치는 캐나다 입국심사장 바로 옆에 있어요.
미리 동전을 준비해서 가라고 해서 준비해갔지만 ~
이렇게 동전교환기가 있어서 굳이 막 준비해서 갈거까진 없는거 같아요 !
이렇게 동전을 내는 기계에요,
동전을 집어 넣으면 자연스럽게 문을 통과하면서
드디어 레인보우 브릿지를 만나고, 그걸 건너면 미국으로 가는 입국심사를 받는거에요 !
저기 반대편에는 캐나다로 들어오기 위해서 입국심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서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
이게 바로 레인보우 브릿지 !
미국쪽으로 걸어와서 거의 다와서 ... 미국에서 캐나다령을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
따로 미국 입국심사장을 찍으면 좋을련만.. 없네요.
이 문은 앞 포스팅에서 미국에서 -> 캐나다를 가기위해서 통과했던 문인데요. (이 문을 나가면 다시 미국으로 들어오기 위해서 무조건 입국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미국 입국 심사장은 저 문을 나가면 바로 오른쪽에 있어요. 즉, 그냥 레인보우 브릿지 건너서 길따라 오게 되면 미국 입국심사장을 바로 만날 수 있어요 !
이 문 앞에서 차례를 기다려야해요.
저기 안에서 2-3명의 미국인들이 입국심사를 해주고 있거든요.
미국 입국심사는 캐나다보다 더 간단했던것으로 기억하네요. 별거 없엇어서.. 기억도 가물가물
1/ 왜 캐나다 다녀왔니 ?
2/ 어디로 갈거니 ?
3/ 어디사니 ?
뭐... 이정도 밖에 안물었던 것으로 ㅎㅎㅎ 심사장에서의 친절 따위는 없었구요~
!!!!!!그렇게 미국으로 입성!!!!!!
입성하자마자 나이아가라 옆 공원에는 다람쥐들이 뛰어놀고 있고요
넘나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다람쥐같이 생긴 생물체들 ..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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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이아가라 여행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였던 바람의 언덕을 보러 갑니다용 !!!!!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할게요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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