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버팔로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 가는 방법, 무료짐보관센터/ 나이아가라폭포에서 버팔로공항 가는 방법
안녕하세요, 홀릭미입니다 ^^
나이아가라를 가기 위항 포스팅을 어제부터 쭉쭉 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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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에 위치하고 있지만 버스 10시간 걸리는 꽤나 먼 거리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기 위해 여러가지 수단이 있어요.
1/ 버스 -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는 방법 총 소요시간 10시간 (뉴욕에서 밤 12시에 버스를 타고 출발해서 나이아가라에는 아침 시간에 도착하는 루틴으로들 많이 이용함)
2/ 기차 - 거의 이용하지 않는 방법
3/ 비행기 - 소요시간 약 1시간 반
** 꿀팁 - 1/버스 같은 경우에도 이걸 이용할려고 몇가지 알아봤는데요, 제일 인기 많은 밤 12시 버스 출발은 미리 티켓을 예매하시는데, 좀 빨리하시길 추천드려요. 제가 하려고 하는 날에는 매진이어서 티켓이 없었어요.
시간이 없고 당일치기로 여행하는 저희에게는 비행기가 유일한 수단이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용한 항공기는 미국 내에서 저가항공, 젯블루를 이용했으니 이와 관련된 포스팅은 아래를 참조해 주세요.
http://blog.naver.com/junga2222/220857306471
그렇게 도착한 버팔로 공항에서는 생각보다 금방 짐을 찾을 수 있었어요. 짐을 맡기는 승객이 몇 없거든요 ~
이젠 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찾아가는 방법이 문제인데요. 그거슨
1/ 시내버스
2/ 셔틀버스
3/ 택시
총 3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희는 당일치기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이기 때문에 시간을 아낄 수 있는 2번 3번 중에서 고민을 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인터넷에 미리 찾아보았을 때에는,
공항에서 운 좋게 일행을 구해서 택시를 다같이 타서 가는게 제일 좋은 수단인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짐을 찾고나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우리처럼 나이아가라 폭포 가는 사람은 없나~ 하고 찾아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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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찾는 곳 바로 뒷 편에 Information Center가 있어서, 거기서 이거저거 셔틀 버스 시간이라던지.. 묻고 있는데...
저희 앞에서 여자 3명이 똑같이 나이아가라 폭포 가는 걸 묻고 있는거에요 ~
마침 Information Center에서 5명까지 택시를 탈 수 있다는 Gooooood News !!!!!!!!!!!를 접함 !!!! 개이득 !!!!
** 저희는 2명, 그 중국 여자분 3명이랑 총 5명이서 씐나게 택시타러 갔습니다 !!!
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령까지는 70불이구요 !
5명이서 나눠서 내면 1인당 14불... 진짜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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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국경까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85불 불렀던거 같아요.
일단 5명이서 다같이 미국령으로 출바-알!
** 짐이 있는 분들은 Visitor Center에 짐을 무료로 보관해주니까, 일단은 미국령 Visitor Center로 가달라고 하셔야 해요.
중간에 신이나서 신랑이랑 셀카도 찍고, 어느나라인지.. 인도계이신거 같은 택시 기사분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갔어요.
** 버팔로 윙이 맛있다는 거,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 국경 지역에서 봐야 제일 멋있다는 것과 '명함줄테니, 다시 공항 돌아갈때 나를 불러라, 데릴러 오겠다~' 뭐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요. 알아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
저는 혹시 몰라서 명함을 받아두긴 했습니당!
** 근데, 이 남자가 부른 가격이 다른 택시들 보다 쎘어요. 확실히, 가격 비교 해보시고 택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그렇게 도착한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령 지역의 Visitor Center !
이 근처 오면 나이아가라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다~ 들린다던데 제 귀에는 안들리던데요 ??
되려 근처에 공원이 너무나 이쁘게 조성되어있어서 거기에 정신을 놓고, 또 나이아가라 폭포는 어딨는 거냐며 공원 안에서 찾아다닌 기억이...
**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짐이 있으신 분들은, Visitor Center에 무료로 짐을 맡길 수 있습니다. 저 센터가 문을 닫기 전까지는 보관을 해주고 있으니, 그때까지만 찾으러 가면 됩니다.
** 하절기, 동절기의 Visitor Center의 Closing Time이 달라요. 제가 갔던 10월 20일 경에는 오후 5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저희한테는 4시반까지는 찾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앉아서 잠깐의 캐리어 짐정리를 했어요, 맡길건 맡기고, 들고다닐 건 들고다녀야 하므로...
캐나다 국경까지 하루종일 걸어다녀야 하니 들고다니는 것들은 최대한 가볍게 다녀야 하고, 그리고 또 물 맞을 걸 대비해야 합니다.
** 여기서 꿀 팁 !
저희가 갔던 날은 가을이긴 하지만 날씨가 워-낙 맑고 햇빛이 쨍해서, 나이아가라 폭포 액티비티를 즐기다가 젖은 옷들은 금방 말랐어요! 하지만 이게 아닐 경우에는 여분의 옷이나, 자그만 손수건이라던지(수건까진 필요없을듯), 혹은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를 수 있는 옷들을 선택하세요!
저는 두꺼운 청자켓을 입고 갔다가 젖었는데~ 참~~~~ 소매부분이 안마르더라구요.
그리고 혹시나 몰라서 미리!
Visitor Center 직원에게 버팔로 공항에 다시 돌아가는 건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는데요 !
뉴욕 2박3일 여행에 관한 더 많은 정보와 포스팅은 제 블로그에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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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unga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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