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7박9일 후기 - 교통

핵심요약

뉴욕 JFK~맨하탄, 지하철 메트로카드, 나이아가라 셔틀까지 실제 이용한 교통비·소요시간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JFK~맨하탄 에어포터 버스 $18, 약 2시간 소요
  • 에어트레인 이용 시 $5 충전 필요(카드 충전도 가능)
  • 메트로카드 7일 무제한권 $32(버스·지하철·트램)
  • BUF공항~나이아가라폭포 셔틀 $24, 1시간 이내 도착
  • 대구 거주자는 인천공항행 새벽 고속버스 이용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공항에서 맨해튼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에어포터 버스를 타면 $18에 약 2시간 걸립니다. 그랜드센트럴·오소리티터미널·펜스테이션 등에서 하차할 수 있습니다. 택시·지하철·버스 중 버스를 택했고 탑승 후 카드로 결제했으며, 중간에 영수증 검사가 있어 버리면 안 됩니다.

2.뉴욕 지하철 메트로카드는 얼마에 사나요?

7일 무제한권이 $32이며 버스·지하철·트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 일정이 타미스 사무실이면 $31에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에어트레인은 별도로 $5를 충전해야 하며, 카드 삽입이 안 될 경우 손으로 눌러 밀면 인식됐다고 적었습니다.

3.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까지는 어떻게 가나요?

공항 1층 인포메이션데스크에서 셔틀을 요청하면 $24에 1시간 이내로 이동합니다. 정식 택시는 아니지만 일반 승용차량으로 운영됩니다. 택시·버스보다 저렴하고 빠르며, 돌아올 때도 내린 곳 근처 인포메이션센터에서 같은 방식으로 셔틀을 이용하면 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에어포터 버스 $18, 에어트레인 $5 충전, 메트로카드 7일권 $32, 나이아가라 셔틀 $24 — 2016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뉴욕·나이아가라 구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에어포터 버스표 결제하는 곳을 몰라 공항 밖에서 기다리다 버스가 온 뒤에야 카드기 든 직원에게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7박9일(9.24~10.1)다녀 왔구요.

가기 전에 뉴행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작게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간단한 후기? 형식으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글이 좀 정신없어도 이해 해주세요 ㅎㅎ

다른 분들처럼 사진에, 설명에, 보기 좋게 정리해서 공유드리려 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ㅠ

 

1) 항공

모두 스카이스캐너로 했습니다.

인천~뉴욕은 국내항공사 직항으로 찾다보니 오즈드림페어가 제일 쌌는데 시기를 놓쳐서 예약하진 못했네요.

(대략 하나투어 110만으로 다녀왔는데 오즈드림페어는 100만이었어요)

뉴욕~버팔로는 델타항공으로 정했고, 이것도 일찍이 예약했던게 아니라 $220 정도 들었네요.

예약은 델타항공 홈페이지에서 했습니다.

원래 아침 비행기였는데 늦어서 놓치고, 다음 걸로 바꾼다고 $50 더냈다는..


2) 공항~시내

JFK공항에서 맨하탄으로 가는 방법은 택시,지하철,버스가 있었는데,

맨하탄으로 갈때는 에어포터(버스)로 갔고 가격은 $18, 소요시간은 2시간 정도 들었어요.

버스표 결재하는 곳을 몰라서 공항 밖에 탑승하는 곳에서 그냥 기다렸는데 버스오고나서 말하니까 카드기들고 있는 분이 바로 결재해줬습니다. 그리고 영수증?은 버리면 안되요. 중간에 사람이 더 타는데 거기서 영수증?검사를 하니 참고하세요.

하차 장소는 그랜드센트럴,오소리티터미널,펜스테이션 등이 있었던거 같아요.

나머지 세번은 모두 에어트래인 이용했는데, 공항과 연결된 뉴욕지하철 노선이 2개인데 결국은 에어트레인에서 만나니 이동(탑승)하기 유리한 노선 이용하시면 되구요. (NYC 지하철 어플 하나 받아서 가시면 좋겠네요)

에어트래인 이용하실 때는 $5 충전하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저같은 경우 마지막 날 현금이 부족해서 신용카드로 충전해봤는데

잘 되네요. (카드 삽입하는데 몇차례 안되길래 손으로 꾹 밀고 있으니 인식했어요. 만약에 안될 경우 저 처럼 해보세요ㅎㅎ)

 

3) 시내

지하철역에서 메트로카드 7일 무제한권 $32에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버스,지하철,트램 무제한 이용)

첫날 첫일정이 타미스사무실이신 분은 $31에 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미리 준비를 좀 못해서 여행 중에 빅애플패스 사야겠다 싶

어서 들렀다가 보게 됐구요.직원분께 여쭤보니 서비스?로 마련해둔 거라고 하시네요.(직원분들은 모두 한국인이셨어요)

그리고 지하철역(에어트래인 환승역 등)에서 지하철 패스 호객행위하는 사람(흑인,백인 다 있었던..)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트램은 루즈벨트아일랜드 넘어갔다오는게 있는데 재밌게 탔네요 ㅎ

버스는 맨하탄에서는 굳이 타야될 필요성은 못느꼈는데 브루클린 갔을 때 브릿지~피터루거 이동할 때 유용하게 탔네요. (MET에서 5번가로 내려오는 버스 한번 탄것까지 하면 7일간 2번 탔네요)

 

4) BUF공항~나이아가라폭포

택시,버스로 가는 법은 많이 봤는데 비싸거나 오래걸리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찾다보니 괜찮은 가격에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셔틀"이란 걸 찾았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나가는 길을 따라 1층으로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면 인포메이션데스크가 있고 거기서 셔틀을 이용하고 싶다고 말하면 됩니다.

항상 같은분이 하시는진 모르겠는데 그날은 "피터"씨가 절 도와줬었네요.

아래 사진과 같은 설명서?를 주고, 출입구 나가서 건너의 택시 부스?로 가라고 합니다.

셔틀을 이용하면 $24에 1시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공항에서 갈때는 한국인 여자 두분, 중국인 여자 한분이랑 같이 갔고 $20 들었네요.

한국인 여자 한분이 말을 잘하시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돈아꼈습니다~

셔틀이라고 해서 버스인줄 알았는데, 일반 승용차량이었구요. 제가 보기엔 정식 택시는아닌데 비슷하게 운영하고 있는거 같았어요.

공항에서 바로 캐나다로 넘어가거나, 미국쪽에서 내리거나 선택도 되는거 같아요. (돈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돌아올 때도 내려준 곳 근처의 인포메이션센터에서 셔틀 이용해서 돌아오면 됩니다. 올 때는 한국인 모녀?로 보였는데 $24에 같이 타고 왔어요.

그냥 기다려야 될 수 있었는데 운이 좋았는지 크게 대기없이 바로바로 이동했네요. (아침에 비행기 놓친게 불쌍해서 하늘이 도왔는지...)


택시는 안 타봐서 공유드릴 만한게 없네요

(아는 종류라도 알려드리자면.. 일반택시(옐로우캡), 한인택시(대개 공항 이동 시 이용하시는 듯한?), 우버/리프트(카카오 택시 같다는?)가 있는데, 상세한건 다른분들 후기나 블로그 찾아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한가지 더 추가로 공유드려요.

대구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하실 경우(특히나 오전 비행기라면..) 동대구에서 새벽에 출발하는 심야/우등(두가지를 구분하는 기준? 시간에 따라 달라요) 고속버스로 이동이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저는 8시까지 공항에 도착은 해야 하고, 일 때문에 전날 저녁에 미리 출발할 여건도 안되고, 기차로 가자니 시간이 애매해서 새벽 4시쯤 출발하는 버스를 이용했어요.


교통편은 여기까지 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10-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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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13 · 댓글 54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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