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항공 티켓을 하나투어에서 약 3개월 전에 76만원 정도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기 2주 전 쯤에 델타 항공 회원가입하고 좌석을 선택했습니다. 좌석선택하는 것을 깜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꼬리쪽 2명씩 앉는 좌석이 있어서 옆에 약간의 여유공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델타항공 기내식은 여러 종류여서 선택할 수 있으니 좋았습니다. 대한항공처럼 비빕밤이 맛있지는 않아도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직원들도 다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근데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는 안되고 델타로만 적립이 된다고..
경유 시간이 2시간이어서 끝에 나가게 되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시간은 여유가 있었습니다~!!
비행기내려서 이스타 줄로 간 다음, 세관신고를 기계로 했습니다. 어리버리 하고 있었더니 직원이 친절하게 다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입국 심사를 짧게, 최종 도착지와 몇 일 있을 건지, 누구랑 왔는 지, 목적만 딱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짐을 찾고 좀만 가면 배기지 드롭이 있어서 그냥 직원주었습니다. 그리고 몸 수색을 마치고 뉴욕행 비행기 게이트를 갔습니다.
2일전 친구들은 토욜 델타 뱅기가 연착되어 다음 날 출발한다고 했는데, 요청해서 대한항공 직항을 탔습니다. 제 뱅기도 연착될 까 걱정이었는데,, 또 혼자 늦게 출발해서 거정이 이만 저만 아니었는데,, 다행히 지금은 뉴욕에 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