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인택시 아쉬운점 후기 남깁니다.

 

한인택시를 3번 이용했습니다^^

앞에 두번은 저희가 전날 예약 시간도 바꾸고 했는데 전부 다 잘 일처리 해주셨고 기사분도 친절 하셔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첫날은 뉴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너무 좋은 기사분 이셨습니다.

문제는 숙소에서 공항으로 이동할때였습니다.

 

가격을 40에 짐5불 추가에 톨비 따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견적이 얼마였냐고 물으시길래 40불 미만의 견적을 받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불쾌 했던 부분은 이후에 택시 기사 분께서 저에게 그 거리면 40으로 정가가 정해져 있다고 손님도 짜증이 나시겠지만 본인도 짜증이난다고 하시는 말하신 부분입니다.

 

 제가 견적이 잘못된거고 거리가 멀어서 돈이 만약 더 드는 거리라면 저는 분명히 돈을 더 드리겠다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견적은 회사 측에서 잘못 내신거니까 저에게 짜증난다고 하실 필요는 없다고 말씀하실 필요는 없다고까지 했는데도 저에게 자기가 만약 40이하면 저희를 데리러 안오면 그만 이라고까지 하시더군요.

 

 견적이 잘못된 부분이면 회사에서 실수 했다고 조금 더 금액을 받아야 할꺼 같다고 하시는게 맞지 담당자는 자기는 모른다고 짜증을 저에게 내실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

 

 

사실 제가 반은 견적과 2달라 차이인데 제가 여행의 마무리를 이렇게 하게되어 무척 아쉽네요

 

 

사실 두번의 한인 택시 이용하면서 저희가 짐도 무겁고 해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었고 예약내용도 사장님께서 잘 변경해주셔서 정말 만족 스러웠는데 택시 기사분께서 조금 더 서비스 마음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견적내용을 기사분도 알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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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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