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휴가철이면 성수기를 피해 비수기를 여행했던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아시아를 벗어날수 없구나 생각하던 찰나 뉴욕이 떠올랐습니다.
마일리지 카드. 가족합산 등 모든 마일리지를 동원했습니다 200,000 마일을 썻어요
영국으로 갈까? 뉴욕으로 갈까? 영국으로 가는것은 유류할증료세금등 30만원이 넘더라군요.
뉴욕은 6만원도 안했습니다. 거기다가 뉴욕은 A380 퍼스트클래스라 주저없이 뉴욕으로 했습니다.
7.31일 출발인데 예약은 22일에 아시아나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휴가 확정나고 결제는 7.26일쯤 하였습니다.
출발할때는 좌석지정없이 그냥 갔습니다. 돌아올때 좌석은 1A로 하였습니다.
1A 어떤가요? 좋아요? 아니요.저는 2K가 더좋았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알려드릴께요.
한인민박은 찾아봐도 전부 마감이고 호텔은 어떻게 이용을 합니까?
호스텔 6일 일정,무박버스여행 으로 갔다왔습니다 퍼스트는 이미 구매했지만요.
보스턴 워싱턴 뉴욕여행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7.31日
아침밥을 안먹고 송도신도시에서 303번 버스를 타고 25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아시아나 발권데스크는 맨끝쪽에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걸어갔습니다. 미리 내려 한참을 걸어갔습니다.
8:40분쯤 First 발권데스크에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티켓팅을 시작합니다.
"많이 늦었나요? 아니요 .퍼스트승객중에서는 마지막으로 오셨지만 한가할때 오셨어요 1시간전만 해도
비행기가 커서 줄이 저쪽 끝까지 있었거든요"
짐에 "first"라는 태그를 붙여주더라군요 여권과 뉴욕 체류 호스텔 NEW YORK BUDGET INN 주소를 보여줬습니다.
뉴욕 시내 근방에 있어 홍보했습니다. 직원과 함께 패스트트랙을 이용하고 자동출입국을 이용했습니다.
9:40분쯤 퍼스트라운지에서 만나 뱅기타는곳까지 같이간다고 하십니다. 라운지에서 맛있는거 드시고계시라고 하십니다.
![]()
라운지에 입장하여 초코케익과 야채 샐러드와 함께 처음으로 모엣상동샴페인을 마셨습니다.모엣상동 너무 맛있습니다.
샴페인잔에 가득채워 적당히 마셨습니다. 직원이 와서 함께 뱅기로 향했습니다.즐거운 여행하세요 하고 탑승했습니다.
2K를 안내받고 앉아있는데 퍼스트클래스좌석에대해 설명해드리겠다고 하십니다. 뉴욕 비행시간은 13시간 10분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하겠습니다.앞에 화장실이 있고 좌석 사용법옷걸이 엔터테인먼트 티비 사용법 등등 음식은
양식코스로 등등 메뉴판을 갖다주시고 음료어떤걸로 드시겠어요?하십니다.아까 샴페인을 마셔서 토마토주스
주세요.맛있습니다. 잠옷있는데 입으시겠어요? 당장입었습니다. 꼭 환복하세요!!화장실이 가까워 금방입니다
사진에서보는 좌석은 커플석으로 마주보면서 밥도먹고 이야기도하고 할수 있었습니다.뉴욕갈때는
퍼스트클래스 탑승인원이 5명정도로 였던걸로 기억이됩니다 . 서비스가 참 좋았습니다
모엣상동은 없지만 샴페인은 쭈욱 이어집니다. 뱅기는 이륙하였고 이제 식사가 시작됩니다.
식탁을 만들어 주시고. 푸아그라 토마토 크림을 곁을인 사프란아란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물은 삼다수 한병갖다 주시고 샴페인은 자꾸 채워주셨습니다. 빵에 버터 발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에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음료수도 자꾸 갖다주시고 서비스와 친절에 너무 좋았습니다
샴페인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십니다. 이것이 S전자 회장님이 생일때 선물로 돌리셨다던 샴페인 이랍니다.
폴로저도 마셔보시라고 맛있다고 추천해주시고 파이버도 추천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샴페인 초보이지만 폴로저 뀌베 써 원스턴 처칠2004 보다 파이퍼 하이직 레어2002 가 좋았습니다 저한테는.
마시면서도 모엣상동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뱅기안에도 모엣상동 넣어주세요
식사를 하면서 영화"인턴"을 봤습니다. 가면서 오면서 인턴만 봤습니다.
모두들 "고마워요". 나자신에게도 "고마워요"
본격적으로 식사가 시작됩니다. 맛있고 자꾸자꾸 갖다주십니다. 못먹은거 없이 다먹었습니다.
캐비어는 보드카와 함께 먹어야지 맛있다며 갖다주십니다. 샴페인좀 마셨습니다 ..
보드카까지 먹고나니 시간가는줄이 모릅니다. 말로만 듣던 캐비어 나의 입맛에는 안맞습니다..그냥짠느낌?
사진찍을때 테이블이며 조명이 바뀌기 시작합니다.(시간이 가고있다는..)
레드와인하고 먹어봅니다 이제 후식이 나옵니다.
후식을 먹고 토마토주스를 마시고 화장실을 갔다왔는데 좌석에 이불이 펼쳐져 있습니다.개인조명도 껐고
칸막이도 닫았습니다 이제 숙면을 취해봅시다. 호스텔에서 잤는데 침대가 작았어요 발이 닿아요.
퍼스트클래스는 발이 안닿아요. 침대길이가 "80 inch"였습니다.
2시간 정도 양식코스를 먹고 후식을먹고 잠들었습니다. 푹~자고나서 일어났는데 기내는 아직도 어둡습니다.
8시간은 넘게 잔거 같습니다. 아주 잘잤습니다 뉴욕생활로 생활패턴을 바꾼것 같습니다.(어제 7시간넘게잤는데도 잠이쏟아져요)
영화인턴을 또보고있습니다. 뭐좀드시겠습니까? 라면도 준비되어있는데 신라면블랙을 먹었습니다. 샴페인을 먹고 나서 해장하는 기분? 거기다가 밥도 달라고 했습니다. "아까 많이 피곤해 보이셔서 샴페인 그만드렸는데. 지금은 얼굴이 되게 좋아
보이십니다 "그러셨습니다. 구아바 주스도 갖다주시고 김치말이국수도 또 갖다주십니다. 미국에서 아침 너무 잘먹었습니다.
돌아올때 찍은 사진입니다.
솜사탕 맞죠?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공항에서 입국심사할때 먼저 내려 걸어갔습니다 사람이 없어 금방 나왔고 별다른 질문도 없이 나왔습니다.
자메이카 스테이션에서 이제 시내로 가고있습니다. 한국의 지하철과 많이다름을 느낍니다.
![]()
컴백홈 TODAY !! 퀸스쪽 호스텔에서 일어나 검색을합니다 아시아나 터미널이 어디인지
블로그를 보면서 체크를 하였습니다. 아시아나터미널=4터미널입니다!!! ㅎㅎ
한국오기 전날쯤되니 뱅기가 그립습니다. 빨리 뱅기에 들어가고싶다는 그 마음아시죠?
11시쯤 체크아웃하여 지하철타고 갑니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보며 자메이카스테이션에 도착하였습니다.
공항에서 발권받고 퍼스트전용 입국심사로 마치고 스캔도 하고 라운지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으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라운지에 사람이 꽉찼습니다. 가족여행하고 돌아가는 사람. 어르신들 여행 .
비지니스 승객 . 배낭여행객 . 유학생 등등.아침을 안먹었지만 라운지 음식이 안들어갑니다. 휴가가끝났고
이제 집에가야 하기때문이라 그런지 말입니다. 샴페인을 또 먹었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가 늦어져 탑승구에서 줄서고있는데 A380이라 사람이 진짜 많았습니다.
퍼스트클래스도 매진이었습니다. 1A를 탑승하여 재미있게 또 인턴을 보왔습니다.퍼스트를 뉴욕갈때 타서
먼저 잠옷을 받고 식탁도 잘피고 잘접을 수 있었습니다. 승무원에게 퍼스트 승객은 누가 타는지 ,궁금한것을 물어봤습니다.
높으신 분들도 타시고 티켓값이 비싸 마일리지로 승급 하시는분도 있고 마일리지를 모아 타는승객도있다합니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않는다 라는 책이있는데 펜 무료로 줍니다 아시아나 마크 찍혀있습니다.
또 파우치도 주는데 안에 샴푸린스스킨로션등 여행도구 있습니다 쓰기편하고 좋았습니다.
승무원들도 교대로 잠을 청한답니다 5시간정도 지하에 내려가면 전용 수면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안주무시고 계속 일만하시는거 같았습니다 ㅠ코스요리를 먹고 샴페인을 마셨습니다.
뉴욕갈때처럼 잠을 청하였습니다. 그런데 5시간도 못자고 잠이깼습니다.
주위를 둘러봤는데 뱅기 조명등이 수면모드로 바뀌어있는데 1A 개인좌석 조명은 안꺼지고 켜져있는 상태였습니다
조절을 해봐도 OFF는 안되고 계속 켜져있었습니다. 안대를 주셔서 잠을 조금 청하였습니다.2K에 비해 1A는 뱅기 소음이
더 심했습니다.그리고 USB로 스마트폰 충전해야하는데 작동이 안되었습니다. 다른곳에서 충전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십니다. 1A 좌석을 손좀 봐야겠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잘 작동 되죠? 1A ?
불편한것은 없는지 필요한것은 없는지 자주와서 물어보십니다. 맛있는 구아바주스도 먹고 라면도 주시고 밥도먹고 과일후식 등
아시아나와 함께 참좋은여행 했습니다. 8일동안 한식을 안먹어 송도신도시가서 맛있는 코다리냉면을 먹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배리굿입니다.
아시아나 뉴욕퍼스트클래스 진짜 좋습니다. 서비스와 감동이 함께 였습니다.왜 사람들이 퍼스트퍼스트 클래스 하는지
알겠습니다. 장시간 비행은 처음이었는데 미국 현지시간에 적응되게끔 도와주는 퍼스트 여행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P.S 몇일동안 밤마다 글을 썻느지 모르겠네요. 짧게써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요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다음에도
퍼스트클래스 타겠습니다. 언제? 어디로? 장거리퍼스트클래스 타고가야할지 모르겠네요,이번에 비싼여행을 갖다와서 말입니다
더욱더 삶을 살아가는데 열심히 탄력내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휴가에 관한 좋은신문기사가 있어 올려드려요 .후반에 돈 투자해야 좋은기억에 남는답니다^^
휴가는 짧게 여러 번… 8일째 효과 최고조 WSJ의 과학적 여름 휴가 조언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2a2bdb3a0a1f417c99cff934cf4b9a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