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공항에서 슈퍼셔틀 오늘탄 후기에요

혹시나 저처럼 헤매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지금 숙소에서나마 간단히 적어요!

 

1.우선 저는 온라인을 통해 예약을 먼저 했어요

 

 


 

 

(여기서 부터가 중요!!)

2 도대체 이놈의 예약은 어디서 확인을 해야하는건지..

공항 한바퀴 돈 후 찾았습니다

입국 심사 다 하고 나오면 사람들이 피켓 들고 서있잖아요

거기거 밖으로 나오지 말도 바로 정면에 있는 

** 붉은자켓** 입으신 분에게 예약증을 보여주고나or 예약 하시면 됩니다! (웰컴 센터라고 써 있어요)

그럼 그분이 확인하고 여기서 기다려 할껍니다!

 

 

(두번째 멘붕)

3분명 다른사람들은 영수증에 대기번호 있다고 하는데 전 안주는 거에요

뭐지..하고 한참 고민 했는데..저는 이름으로 부르더라구요!!

혹시 영수증 안줘도 고민하지 마세요!

 

4.전 한 20분 기다리고 9사람 정도가 탔어요!

제가 가는곳이 가장 가까워서 인지 몰라도 30분 정도 가서 목적지에 도착 했습니다

 

장점: 큰 캐리어를 끌고 안헤매도 된다

 

단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안알려준다.여행이 촉박한 사람은 비추천

 

*참고로 오늘 입국심사는 1시간 반정도 기다렸습니다.(11시 반 공항 도착이여서 하필 점심시간과 겹친 ㅠㅠ)

심사할때는 암것도 안물어봤어요

심지어 넌 왜왔니도 안물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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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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