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급하게 준비없이 미여디에서 이틀간 검색만하다 출발했네요ㅎ
한국오전에 델타타고 디트로이트에 12시간반 비행 후 도착, 경유로 4시간반 대기후에 뉴욕 JFK 도착했습니다. 실질적인 여행시간으로는 거진 이틀이 날라갔네요.
*입국심사*
생각보다 아주 무난했습니다 왜가는지 친구있는지 돈얼마가져가는지만 정확히 대답하니 바로 패스. 시큐리티 체크가 좀 긴장감이 돌던데요 전자기기랑 악세서리만 분류해서 바구니에 담고 몸 스캔한거 외에는 특별한거 없음 (신발 외투 무조건 벗어야합니다)
*제일 궁금하고 떨렸던 한국 화장품 면세*
수화물을 찾아서 캐리어에 넣고 다시 BAFMGGAGE DROP 이라고 써있는데에 내려놓으심 됩니다. 무조건 TRANSFER 라고 써있는쪽으루 가시면 방향이 딱 정해져있고 직원들이 보여서 헷갈리시진 않을거에요.
참고로 디트로이트 터미널은 정말 먹고 마시는것 외에는 할게 없습니다.ㅎㅎ 인천공항이 그리웠어요..
스타벅스는 다 다른 스토어랑 같이있어서 커피숍처럼 앉을곳이 없으니 참고하세요~
커피빈은 파파이스랑 같이있고 자리가 있고 중간에 위치한 일리 커피가 젤 괜찮아서 거기서 뉴욕책과 지도로 3시간 때우고ㅠ 북스토어 가서 좀 구경했습니다.
옷 상점들도 몇개 있는데 그리 구경할곳이 많지는 않아요.
*Supper Shuttle*
디토로이트에서 앱깔고 진행했습니다 미국심카드 넣어서 번호가 있으니 되더라구요 비행기 시간 맞춰 예약 가능합니다. 도착해서 웰컴센터에 슈퍼셔틀에서 보내준 컨펌문자 또는 이메일 보여주시면서 전화넣어달라고하면 연락해서 대기시간 알려줍니다.
(구글에 슈퍼셔틀할인코드 치시면 10프로 할인 여러개있고, 슈퍼셔틀 앱 다운로드하고 가입하면 날라오는 이메일에도 코드 있으니 활용하세용)
*NYC 에어포탈 버스*
터미널 4에서 배기지 클레임하시고 나오시면 바로 표시가 보입니다 버스 사진도 첨부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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