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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터뷰는 제가 한게 아니지만 제가 겪은일이랑 똑같아서 올립니다. 소름!!
에어캐나다를 인천에서 타서 토론토 경유 newark공항 뉴욕 도착하는 티켓을 산 사람입니다.
에어캐나다 검색하니 나쁜 후기도 없어서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진짜 무책임하고 무능합니다
1. 수화물 분실
newark 공항에 도착했더니 맡긴 짐이 안나와요ㅠㅠ
그래서 바로 에어캐나다 직원이랑 말해서 컴플레인 작성하였습니다. 직원은 24시간 이내에 무조건 받을거라고 이야기해주어서 안심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2. 일처리
그런데 지금 48시간이 지나 72 시간이 다되어가는 지금에도 연락이 없네요.
에어캐나다현지에서 알려주는 콜센터에 전화하니 인도억양이 매우심한 콜센터 직원들이 전화를 받습니다.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으니 자신은 콜센터직원이어서 하나도 모른다고 하네요. 매니저를 불러달라고 하니 매니저도 자기는 모른다고 하네요.
그래서 토론토 공항, 에어캐나다 고객센터, 뉴왁공항에 있는 에어캐나다에 전화해도 다 자기일 아니라고 자기는 모른다는 답만...
그래서 그럼 이 일을 하는 사람을 바꿔달라고 하니 그런 사람들은 바빠서 전화받을 시간이 없다네요ㅎㅎ
3. 에어캐나다 한국지사
한국지사도 아는 게 하나도 없어요.
저보고 현지 공항이랑 콜센터에 더 열심히 전화해보라네요...ㅎㅎㅎ
"우리나라만큼 수화물 분실을 예민하게 받아들이지.않는 문화차이를 이해해달라"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4. 보상
개떡같은 보상
십만원 준다네요.
토론토 경유하는 곳에서 분실사고가 정말 많다고 에어캐나다 한국지사 사람이 말함....
근데 왜 분실사고 많은 걸 알면서 안 고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지젯 라이언에어 에어로플로트처럼 가격이라도 싸면 모르겠지만
가격도 비싸고 서비스도 개떡인 에어캐나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안해서 리뷰가 적은것 같은데
결론은 타지마세요!ㅎㅎ
아니면 타더라도 짐은 수화물맡기지말고 들고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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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밤비행기로 도착해 잃어버렸음을 신고했음에도
아직 추적 중이랍니다 tracing continues란 말만 며칠째 똑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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