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관련 사진을 추려서 시간 순서대로 보여 드릴까 해요.
델타항공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에서 디트로이트로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또 뉴욕 라과디아 공항으로..
그리고 다시 반대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1. 인천국제공항에서 디트로이트 경유해서 뉴욕 라과디아 공항으로
여행에서 설레고 또 설레는 순간이네요.
저희는 가족여행인 관계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을 이용해 차를 주차하고 공항순환버스를 타고 국제공항으로 갑니다.
작년 9월 기준으로는 올레멤버십 글로벌 프리 혜택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입장권이나 페리 이용권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서 혜택이 있네요. 아래 링크 참고 하세요.
위치는 K쪽이고요
포인트 차감만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입장권을 받고는... 신나던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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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델타항공 카운더로 가서 수화물을 보냅니다.
다들 아실꺼예요. 액체류 반입제한이라던지 칼과 가위등을 기내에 들고 갈 수 없다는 것을요.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위반이 되는 물건은 수화물 가방으로 얼른 보내시고요.
티케팅을 마친 후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간단히 식사도 하고요
그래도 시간이 남으니 공항 구경도 합니다.
전통문화체험코너가 외국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워요.
탈을 클레이를 붙여가며 꾸미는 것인데 무척 멋지고 시간 보내기에도 좋네요.
아이와 해 보라고 챙겨 주셨어요.
이렇게 남는 시간을 활용해 보기도 하고요
드디어 비행기 탑승을 합니다.
앞에 각자 모니터가 있고요
델타항공 저녁식사 메뉴입니다.
간식과 도착전 식사가 있고요 물도 간식도 무지 무지 넉넉하게 주세요. 정말 음식이 많이 남더라고요.
아무래도 미국인 식사량에 맞추어서 주니까 저에게는 넉넉하게 남는 것 같아요.
베개와 얇은 담요
얇지만 따뜻하고 좋네요
눈가리개와 이어폰.. 품질은 보통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쓰시는 이어폰 챙기시면 더 좋으실 것 같아요
이렇게 USB케이블로 충전도 가능하답니다.
드디어 출발입니다. 잘 다녀올께요.
디트로이트까지의 긴긴 시간동안... 잠을 자면 좋겠지만... 시차에 도움이 되겠지만..
가는 비행기는 더더 잠이 안 오는 것 같아요.
설레서...
그럴때는 다양한 영화를 즐겨 주세요.
점점 올라가는 우리의 비행기
델타 음료 리스트입니다.
델타에서 주는 귀여운 pretzels
맛은 평범하지만 델타와 함께 기억에 남는 과자예요.
구름위를 날아가는 기분
드디어 첫번째 식사... 키즈밀로 했더니 아이들부터 챙겨 주셨어요. 청소년부터는 일반 식사 하시면 되실 듯 하고 초등학생들은 키즈밀도 괜찮아요.
따로 챙겨주는 것 같아서 일찍 받아서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예약할 때 신청하시면 되요.
이것은 어른 식사
배도 안 고프지만 자꾸 자꾸 간식을 가져다 주시네요.
배고플 일은 없으실꺼예요.
그리고 또 도착전 식사... 키즈밀
하늘색 아름답고...
도착전 어른식사.. 식사는 와 진짜 맛있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푸짐하고요.
설레는 마음으로.. 미국땅 바라보기... 다시 왔네...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경유하실 때 transfer 표시 따라 가시면서 인천공항에서 보내셨던 수화물을 찾아서..
바로 거기 있는 직원한테 확인 후 다시 짐을 보내시면 되요.
경우하는 것이 어려울까 걱정 많이들 하시는데 길 헤맬 일도 없는 것 같고..
짐 찾아 다시 보내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디트로이트 경유는 밖에 나가지 않고 공항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유심칩을 미리 사서 오셨다면 디트로이트에서도 아마 전화가 되는지 확인이 되실꺼예요.
드디어 타고갈 국내선이 도착했네요.
작은 비행기라서 좌석배열이 이렇습니다.
담요 같은 것은 없고 간단한 음료과 스낵을 준 것 같아요.
이렇게 드디어 디트로이트에서 경유해서 뉴욕 라과디아 공항으로 도착을 했습니다.
2.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디트로이트 경유해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가기
경유를 할때 국내선을 먼저 타기 때문에 국제선만큼 미리 가실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미리미리 공항에 갔어요.
기념품도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뉴욕 기념품을 보면서 떠나는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드디어 디트로이트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뉴욕 안녕~
그리울꺼야.
언제봐도 신기한 구름도 다시 보고..
디트로이트에서 인천가는 비행기로 transfer 합니다.
인천으로 가실 때는 수화물을 디트로이트에서 찾지 않아도 되는데.. 혹시 모르니 항상 직원분께 확인을 하세요.
외국공항이라서 그런가 반려동물을 위한 시설도 보이네요.
공항에 맛있어 보이는 식당은 줄이 너무 너무 길어서..
미국에 왔으니 맥도날드도 한번 가보자 합니다.
대충 허기만 달래 봅니다.
피곤해서 그런지.. 초점도 맞지 않고...
가는 길도 오는 길도 옆에 미국승객과 함께.. 오는 길에 비빔밥도 나왔던 것 같은데 사진은 없네요.
한국에 도착하니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무사히 잘 왔구나 생각하면서 집으로 향합니다.
항공 예약하고 탑승전 마일리지 적립도 착실히 하시고 즐거운 뉴욕여행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