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과디아 공항은 뉴욕 Queens에 있고요 규모는 무척 작지만 뉴욕 맨하탄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국제공항입니다.
항공권을 알아볼 때 JFK 공항과 LGA 공항중에서 가격이 더 좋은 공항으로 하다보니 한국에서 LGA 공항으로 도착하는 델타항공을 예약했답니다.
막상 공항에 대해 쓰려니 공항 사진은 거의 없고 비행기에서 찍은 뉴욕사진들이네요.
우선 한눈으로 보는 맨하탄의 모습 그리고 뉴욕의 모습 감상하시죠.
참고로 제가 탄 비행기는 왼쪽 좌석 창으로 아주 아주 잘 보였답니다.
두둥...
자유의 여신상 발견
그리고 그 주위를 다니는 페리의 모습
자유의 여신상에 개인적으로 큰 기대가 없었는데.. 다녀와보니 실제로 너무나 인상깊고 상징적이였어요.
맨하탄의 스카이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거의 다 왔네요. 시티필트까지 너무나 가까이 보였네요.
떨리는 입국심사를 마치고..
저희가 만난분은 실제 너무나 친절하게 휴가 잘 보내라고 해 주셨어요.
공항으로 나와서 미리 구입했던 유심을 넣은 폰으로 한인택시 기사님과 전화를 해서 만났고요
나와 보니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으나 친절한 기사님께서 저희를 잘 찾아와 주셨습니다.
이렇게 긴 여정끝에 뉴욕에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한인택시를 타고 맨하탄에 있는 호텔로 가면서 여유롭게 처음보는 뉴욕을 감상해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