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JFK airport JFK 공항 모습입니다


 

지난 2015년 9월에 다녀왔던 뉴욕여행 사진이 아직도 남았어요.

정말 오랜만에 뉴욕사진을 정리하면서 이렇게 글을 써 보네요.

뉴욕 근처의 공항은 세군데가 있습니다.

JFK (존에프케네디), LGA (라과디아), EWR (뉴왁리버티)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존에프케네디 공항의 모습입니다.

저희는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갈 때 JFK 공항을 이용했습니다.

숙소에서 공항까지는 한인콜을 이용해서 편하게 이동했고요 아침 비행기라서 서둘러서 출발했습니다.

비행편은 델타였고 한인콜 기사분께서 델타라고 하니까 터미널을 알고 데려다 주셨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서 shakeshack 버거를 먹었고요

벌써 세월이 흘러 한국에 shakeshack이 들어왔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네요.




해 뜨는 모습이 아주 아주 멋있었지만 카메라로 제대로 담지 못하고 눈에 담았습니다.


이것은 체크인할때 아이들한테는 이렇게 스티커를 주더군요.


진동벨이 울리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미국스러운 디스플레이와 진열대 상품의 모습이네요.


드디어 버거가 나왔어요.  아침이라서 줄이 없고 한산했던 것으로 기억이 되네요.


대충 찍어도 맛있게 보이는 버거입니다.





너무나 뉴욕스러운 상품들


이날 게이트가 바뀌었다고 해서 이리저리 헤메었는데요 직원과 확인해 본 결과 게이트가 바뀐 것이 아니였답니다.

가끔 이런 오류도 있는 모양입니다.



이상 추억의 JKF 공항 모습이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8-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51 · 댓글 24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