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입국 / 환승 후기

ESTA 2번째 방문이었어요.

비즈니스 타서 거의 2번째로 내렸고, 키오스크 가서 여권 스캔하고 2명의 심사관 있었는데 몇가지 질문 답변 주고받고 끝났네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니 바로 수화물 찾을 수 있는데 조금 기다렸네요~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이코 승객분들도 금방 나오시는거 보니 생각보다 복잡하지는 않아보였습니다.

시애틀 공항에서 짐 찾고 나오면 터미널을 이동해야하는데,
이때 수화물을 컨베이어 벨트로 보낼 수도 있고,
그냥 들고 갈 수도 있는데 왠만하면 걍 들고 쭉 가세요, 나가면 또 기다려야 하니까요.

저는 하루 자고 환승해야 해서 밖으로 나왔지만 환승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밖으로 나가서 길 건너면 Link 타고 시내로 가도 되고, 공항 인근 호텔들 가는 셔틀들 탈 수 있어요 ^^

그 다음날 국내선으로 환승했는데 뭐 어렵지 않아요~
가지고 있는 다음 노선 보딩패스 들고가서 신체검사 정도 하면 바로 넘어가요~
새벽이라 그런지 줄은 그렇게 길지는 않았어요 대충 5분 정도 기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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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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