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차이나 뉴욕 갈 때 지연돼서 피곤했었는데
오는 날도 비행기 탄 채로 다섯 시간 지연되는 바람에
환승 비행기 놓쳤어요
대기 시간은 네 시간이었어요
날씨 탓은 아닌데 무슨 이윤지 못 알아들어 한..
제공해 주는 호텔에서 자고
담날 겨우 오전 비행기 자리난 거 타고 왔네요
같이 온 한국 분은 수하물 분실하셨다고 하고
아마 원래 김포 도착인데 표를 다시 받으면서 인천으로 와서 착오가 있었던 모양
에어차이나 아무 문제 없었다는 분도 계시지만
저처럼 오며 가며 다 문제되기도 하네요
돈 더 내더라도 직항이 맞는 거 같아요 ㅠㅠ
여행의 시작과 끝에 맘 고생 몸 고생하느니....
저는 장거리는 경유만 해봐서 담에 장거리 여행하거든 꼭 직항 타보고 파요
에어차이나 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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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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