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맛집 9곳 후기: 도미니크 앙셀 크로넛과 울프강스테이크가 만족스러웠고 파이브가이즈는 실망스러웠습니다.
- 도미니크 앙셀 베이커리 크로넛, 우연히 들러 약 10분 대기 후 구매
- 울프강스테이크, 두껍고 양 많아 현지인도 포장해가는 경우 흔함
- 베스트 베이글앤커피, 숙소 근처 아침식사로 가격 합리적이고 맛있음
- 오바오, 쌀국수는 무난하고 팟타이는 인생 팟타이였음
- 파이브가이즈, 록펠러센터 부근 매장은 짜고 빵도 말라있어 실망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도미니크 앙셀 베이커리 크로넛, 대기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우연히 지나다 들러 약 10분 정도 기다리면 크로넛을 살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때 먹은 크로넛 맛을 잊을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서서 정식으로 기다린 게 아니라 지나가다 들른 경우의 대기시간입니다.
2.뉴욕 울프강스테이크,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두껍고 양이 많아 놀라울 정도이며 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의무감에 찾아갔지만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현지인들도 다 먹지 못해 남은 스테이크를 포장해 가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고 합니다.
3.숙소 근처에서 아침 먹기 좋은 뉴욕 베이글집은 어디인가요?
베스트 베이글앤커피가 맛있고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따뜻하게 먹는 베이글이 특히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사람들이 스피디하게 주문하고 포장해가는 사람도 많은 인기 매장이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오이스터바는 오픈테이블로 당일 예약해 방문한 사례로, 예약 가능 여부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확한 가격, 주소, 예약 방법 같은 실용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도미니크 앙셀 크로넛과 오바오 팟타이가 인상 깊었고, 반대로 파이브가이즈에서는 짜고 빵이 마른 맛에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1. 도미니크 앙셀 베이커리 크로넛
우연히 지나는 길에 들러 10분 정도 기다려서 먹은 달콤한 크로넛 잊을 수 없네요..



2. 오이스터 바
안전하게 해산물로 가보자는 생각으로 오픈 테이블로 당일 예약하고 가봤는데.. 그냥 평타 정도.. 특별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3. 울프강 스테이크
뉴욕 하면 스테이크.. 의무감에서 가보았는데 맛은 괜찮은 편이고 양은 놀라왔습니다.

두껍고 양도 많아 우리 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포장해 가는 경우도 보이더군요..
4. best bagle & coffee
숙소 주변 아침 식사할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
엄청난 사람들이 스피디하게 주문하고 포장도 많이 해가더군요
맛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추천합니다


베이글이 유명하긴 한데 좀 따뜻한 걸 먹으니 좋더군요..
5. obao
국물있는 요리가 땡겨서 쌀국수 집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집
쌀국수도 괜찮고 팟타이는 인생 팟타이였어요..

6. 부숑베이커리
워너브라더스 빌딩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마카롱 선물 사면서 먹어본 크로아상~
부드럽기 보다는 바삭하고 버터맛이 많이 났어요~


7. 사라베스
벼르고 별러서 간 브런치 맛집
에그베네딕트나 팬케이크 모두 괜찮았습니다.
조용히 먹을 수는 없는 곳..



8. 파이브가이스버거
정말 가장 실망스러웠던 곳 록펠러센터 부근에서 공연 가다리더 들어갔는데.. 짜고 빵은 말라있고 감튀도.. ㅠㅠ

9. 매그놀리아베이커리
숙소에 사들고 와서 먹었는데..
비주얼은 그저그런데 멈출 수 없는 바나나푸딩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판교 현대행을 부르더군요


즐거운 뉴욕 여행 되세요~~
아래는 트럼프 타워 앞 시위장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