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등심 스테이크는 양은 푸짐하지만 질긴 부위와 탄 겉면이 아쉬워 글쓴이는 별 3개를 줬습니다.
오후 4시경 예약 없이 방문, 한산해서 바로 이용
등심(sirloin) 스테이크 미디엄 레어 주문, 겉면 약간 탐
힘줄 많고 질긴 부위 있어 드라이에이징 풍미 아쉬움
양이 많아 한 조각을 남길 정도, 분위기·서비스는 만족
소스는 맛있었고 글쓴이 평점은 별 3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예약 없이 갈 수 있나요?
오후 4시경 예약 없이 방문했을 때 한산해서 바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시차적응이 덜 된 상태로 이른 오후에 방문한 덕분에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2.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등심 스테이크 맛은 어떤가요?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지만 겉면이 다소 탔고 힘줄이 많은 질긴 부위가 있었습니다. 드라이에이징 특유의 풍미도 기대보다 부족했다고 느꼈으며, 곁들인 소스는 맛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3.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양은 많은가요?
1인분 양이 많아 결국 한 조각을 남겼습니다. 분위기와 서비스는 만족스러웠으며, 글쓴이는 종합적으로 별 5개 중 3개를 줬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완벽한 육질의 스테이크를 기대하는 사람보다는, 예약 없이 한산한 시간을 노려 방문하려는 사람에게 더 맞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시차적응이 안 된 상태로 오후 4시경 예약 없이 방문해 한산하게 이용했고, 미디엄 레어로 주문한 등심에서 탄 겉면과 질긴 힘줄 부위를 만나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푸른봄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엔 꼭 와보고싶었던 제1순위 이유가 스테이크 맛집탐방이었답니다 그래서 도착하고 시차적응도 안된 가물가물한 정신과 육체를 이끌고 숙소근처라 먼저 찾아간곳 울프강하우스입니다
예약을 안하고 갈 작정이어서 오후 네시경에 도착했는데 이럴땐 시차적응 안된게 다행이다 싶을정도로 한산해서 좋았습니다
이윽고 도착한 스테이크!! 보통은 등심이라고 부르는 sirloin steak 한국울프강에서도 먹어봤지만 그래도 본고장 뉴욕에서 직접 경험한다는게 훨씬 값질거라 생각하고 온지라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지만 겉이 약간 많이탄게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렇지만 괜찮을거라 위로하고 한입!!아.........질긴부위에 당첨 ㅠ
하지만 일부여서 나머지는 가열차게 해치웠습니다 하지만 힘줄부위가 생각보다 많았고 드라이에이징치고 풍미도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드는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대식가의 나라 미국답게 양은 넘쳐나서 먹다먹다 결국 한조각은 남겨야 했습니다
분위기나 서비스는 만족할 상황이었지만 뭔가가 아쉬움이 이남았던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소스는 정말 맛있더군요 제기준 별세개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엔 피터루거 올려드리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11-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132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