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첼시를 지나다가 너무 예쁜 레스토랑을 봐서 기억해뒀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ㅎㅎ
위치는 첼시에 있고 찾기쉬어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에 첨부할게요 :)
The Park라고 적혀있는 벽돌건물이 입구에요 ㅎㅎ
실내로 들어가면 이렇게 천장에 유리창이 되어있고 큰 대나무가 있어요 ㅎㅎ
슬슬 왜 레스토랑이름이 '더 파크'인지 느낌이 오죠??
메뉴는 이렇습니다만 결정장애가 있는 저는 한참 고민하다가 겨우 시켰어요.
배가 너무고픈상태여서 식전 빵도 맛있게 냠냠
토마토 쉬림프 어쩌고였는데 이름이 잘 ....
그리고 Chefs Burger
맛이 있었지만
'와 진짜 대박........ '
뭐 이정도 까진 아니에요 ㅋㅋㅋㅋ
그치만 분위기가 넘너 이쁘니까 용서가 됩니다.
야외인듯 야외아닌 야외같은 테라스에는 정말로 공원처럼 새들이 짹짹거리며 돌아다녀요 ㅎㅎㅎ
입구의 문은 전체 오픈을 하지만 천장은 아주 높고 유리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천장까지 뻩는 큰 나무와 벽을 타고 올라가는 나무들로 덮혀있어서 정말 숲에 있는 듯한 그런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에요!
사진찍어도 너무 이쁘게 잘 나오고, 완전 맘에 듦❤
가격은 대략 이정도이구요,
여기는 진짜 다른 계절에 또 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크리스마스때도 예쁠 것 같아요 ㅎㅎㅎ
첼시에서 첼시마켓만 가지마시고 여유가 되신다면 여기도 꼭 와보시길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