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피터 루거 스테이크하우스는 웨이터 응대가 무뚝뚝하고 팁 요구가 불쾌했지만 맛과 명성 때문에 재방문한다는 후기입니다.
- 뉴욕 피터 루거 스테이크하우스 총 3회 방문 후기
- 웨이터 응대 전반적으로 무뚝뚝하고 한국어 인사도 형식적이었다고 적음
- 계산 시 웨이터가 먼저 "팁은?"이라 물어 불쾌했다는 경험
- 팁은 원래 계산 후 테이블에 놓고 나오는 방식이라 설명
- 맛과 명성 때문에 뉴욕 갈 때마다 재방문한다고 적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피터 루거 스테이크하우스 팁은 어떻게 줘야 하나요?
정해진 비율 안내는 없지만, 계산 후 테이블에 팁을 두고 나오는 방식이 일반적이라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웨이터가 계산 시 먼저 팁을 물어본 것이 동양인이라 팁을 안 줄까봐 그런 것 같아 불쾌했다고 밝혔습니다.
2.피터 루거 웨이터 서비스는 친절한가요?
전반적으로 무뚝뚝한 편이며, 한국어로 인사를 건넨 웨이터도 성의 없이 기계적으로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3회 방문한 경험에 근거한 개인적인 인상입니다.
3.피터 루거는 뉴욕 방문 시 가볼 만한가요?
서비스에 대한 불만에도 불구하고 맛과 명성 때문에 뉴욕에 가면 꼭 방문한다고 적었습니다. 포터하우스 포 투를 주문해 갓 서빙된 사진을 함께 남겼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친절한 서비스나 팁 문화에 예민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계산 시 웨이터가 먼저 팁을 물어본 것이 불쾌해 팁을 부채모양으로 펴서 테이블에 올려놓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이번 방문까지 합해서 지금까지 총 3회 이용했습니다.
웨이터들이 전반적으로 무뚝뚝한 편입니다.
우리 서빙을 맡은 웨이터는 어디서 왔냐고 묻더니 몇마디 "안녕하세요?" 등의 한국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진심에서 우러나오는게 아니고 성의없이 기계적으로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사비를 지불할 때 음식값을 내니까 "팁은 ?"이라고 해서 다소 불쾌했습니다.
팁은 원래 식사비를 주고 테이블에 올려놓고 가는 것이거든요 (적어도 제가 알기론).
동양인이라 혹시 팁을 안줄까봐 그러는 것 같아서 다소 불쾌했습니다.
컵 밑에 팁으로 주는 달러를 보란 듯이 일부러 부채모양으로 쫙 펴놓고 나왔습니다.
뭐 그래도 유명하고 맛이 있으니 뉴욕에 가면 꼭 가줍니다.
위 사진은 갓 서빙되어서 나와 지글지글 끓는 피터루거 스테이크하우스 포터하우스 포 투입니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