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먹은 음식들 [뉴욕맛집 리스트]

핵심요약

뉴욕에서 쉑쉑버거·피터루거 스테이크·사라베스 브런치 등을 직접 먹어본 뒤 종류별로 정리한 맛집 리스트입니다.

  • 뉴욕 3대 버거는 Shake Shack·Five Guys·Burger Joint, 저자는 앞 두 곳만 방문
  • 스테이크는 피터루거·울프강·델프리스코·벤자민 중 검색 최다인 피터루거 선택
  • 브런치는 사라베스·노마스·르팽코티디엥·그레이독·제인 중 3곳 방문
  • 매그놀리아 미니 컵케익은 개당 $1.5, 다음날 커피와 함께 아침으로 먹음
  • 이탈리안·일본·멕시칸은 Trattoria Pesce Pasta·Ivan Ramen·Dos Toros Taqueria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3대 버거 맛집은 어디인가요?

Shake Shack, Five Guys, Burger Joint가 꼽히며 글쓴이는 쉑쉑버거와 파이브가이즈만 먹어봤습니다. 쉑쉑버거로 뉴욕 첫 식사를 했고 파이브가이즈로 여행을 마무리했으며, 버거 조인트는 지나가며 보기만 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스테이크 맛집으로 어디가 유명한가요?

피터루거 스테이크,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델 프리스코,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가 거론되며 글쓴이는 피터루거를 골랐습니다. 여러 스테이크 하우스 중 검색했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라 피터루거로 정했다고 설명합니다.

3.뉴욕 브런치 맛집은 어디가 좋나요?

사라베스, 노마스, 르팽 코티디엥, 그레이 독, 제인 중 사라베스가 가장 유명합니다.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에 나와 더 유명해졌고, 근처 매그놀리아 컵케익(미니 사이즈 $1.5)도 함께 들르는 코스로 소개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매그놀리아 미니 컵케익 개당 $1.5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여행 기준으로 정리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곳 위주 리스트라 뉴욕 로컬 숨은 맛집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에서는 이상하게 뭘 먹어도 맛있지 않고 식사가 즐겁지 않아 간단히 먹거나 건너뛴 적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괜찮은 카페가 많았던 점은 즐거움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N E W Y O R K

뉴욕 맛집 리스트, 뉴욕 카페 리스트




※ 레스토랑 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팅으로 넘어갑니다.






​

뉴욕 3대 버거라는,

Shake Shack

Five Guys

​Burger Joint

​

 뉴욕에서 먹어야할 음식 첫번째, 햄버거. 뉴욕에서의 첫 식사는 '뉴욕 가면 꼭 먹어야 한다'는 쉑쉑 버거로 시작, 그리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파이브 가이즈로 마무리. 버거 조인트는 지나가다 보기만 했고 이건 서울서 먹어보는걸로.




​



피터루거 스테이크 (Peter Luger Steak)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Wolfgang’s Steakhouse)

델 프리스코 (Del Frisco's)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Benjamin Steak House)

.

.


워낙에 많은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는 뉴욕이라 어딜 갈까 고민했지만 결국 선택한 곳은 검색했을때 가장 많이 나오던 피터루거 스테이크.








사라베스 (Sarabeth's)

노마스 (Norma's)

르팽 코티디엥 (Le Pain Quotidien)

그레이 독 (Grey dog)

제인 (Jane)

.

.


뉴욕하면 브런치가 생각나 여러 곳 알아 두고 갔었는데, 간 곳은 3곳 정도 ( 그 중 한곳은 아침에 방문했지만)

가장 유명한 곳이 사라베스 인거 같은데, 섹스앤더시티에 나와서 더 유명. + 아래 소개하는 매그놀리아 컵케익도 더불어 필수 코스가 되버린 거 같네요.



​




바나나푸딩도 유명하다는데 전에 도쿄에서 사먹을 때 제 입맛에 맞지 않아서, 컵케익만 구입해서 그 다음날 커피와 같이 아침으로 먹었어요. 여러 맛을 맛보고 싶어서 미니 컵케익으로 구입. 하나에 $1.5

​


​





미국식 음식이라는게 피자, 햄버거 말고는 생각이 나지 않아 먹었던 이탈리아/일본/멕시코 음식

순서대로 Trattoria Pesce Pasta (웨스트빌리지), Ivan Ramen (미드타운-고담웨스트마켓 내), Dos Toros Taqueria (웨스트빌리지)









이상하게 뉴욕에선 뭘 먹어도 맛있지가 않고 먹는 일이 즐겁지가 않았는데 그래서 식사도 군것질이나 간단하게 먹고 건너띄거나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즐거움이 있었다면 괜찮은 카페가 참 많았다는 것.






** 블로그 검색, 구글맵을 주로 참고했고, 짧은 여행으로 정리한 리스트이다 보니 진짜 맛집이라기 보단 한국인에게 유명한 곳 모음이 아닐까 싶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6-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21 · 댓글 4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