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rench 힙스터와 달콤한 데이트. Le Barricou


'당신이 좋아요... 멋진데... 뭔가 다르잖아요.'



프랑스인에게 사랑과 음식이란 삶 그 자체일 것이다.
이 작고 귀여운 프렌치 레스토랑은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팬케잌 마저도 프렌치스럽다. 



일반 팬케잌은 메이플 시럽의 그 달콤함을 
무색케 할 정도로 납작하고 
단조로운 모습이 대부분이다.



FRENCH TOAST  $9.5
큰 눈망울의 금발 프렌치 소녀가 
 베리를 가득 물고서 양볼을 한껏 부풀리듯 
통통한 모양의 팬케잌이 이곳만의 특징이다.



2006년에 문을 연 이 프렌치 레스토랑은 
맨하탄의 화려한 프렌치 레스토랑과는 
다른 브룩클린 특유의 개성과 
소박함으로 손님을 맞는다.
실제로 한적한 프랑스 시골의 펍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



실내로 들어서게되면 윌리엄스의 관광객들을 피해 
로컬들이 모여있을 듯한 
시크하고 무심한듯 허름한 바가 
손님을 맞이하지만 




이내 곧 손때 묻은 빈티지스러운 인테리어가 
깨진 유리잔 하나도 버리지 않는다는 프랑스인들의 
소박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33 GRAND STREET

between Lorimer Street and Union Avenue

BROOKLYN, NY 11211

718 782 7372



LUNCH

Monday – Friday

11 AM — 4 PM

BRUNCH

Saturday & Sunday

10 AM — 4 PM (LATE BRUNCH 4 PM — 6 PM)

DINNER

Every night

6PM — 12AM

LATE NIGHT

Friday & Saturday

12AM — 2AM




For all private events, please email

EVENTS@LEBARRICOU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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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치명적으로 차가운 입맞춤으로 

나에게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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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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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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