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MOMA를 못 가더라도 스토어는 들러볼 만하고, MOMA 앞 할랄푸드 가게는 줄이 길게 늘어서는 인기 맛집입니다.
MOMA 스토어에 조셉조셉·헹켈 등 실용적 디자인 제품 다수
MOMA 각인 기념품 판매
스토어에서 조금 걸어가면 LOVE 조형물
MOMA 앞 할랄푸드 가게, 냄새부터 다르고 줄 길게 늘어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MOMA에 못 가면 스토어만 가도 괜찮나요?
네, 뉴욕여행 고수도 스토어만 봐도 좋다고 추천할 만큼 가볼 만합니다. 조셉조셉·헹켈 등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 제품과 MOMA 각인 기념품이 많습니다. 글쓴이도 미술관 관람은 포기했지만 지인 추천으로 마지막날 스토어만 방문했습니다.
2.MOMA 근처 할랄푸드 맛집은 어디인가요?
MOMA 앞에 있는 할랄푸드 가게를 추천합니다. 냄새부터 다르고 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여행 첫날 테러 소식 때문에 할랄푸드를 피해다니던 글쓴이도 이곳만은 맛봤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OMA 미술관 내부 전시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세 살 아이의 시차 문제로 추운 날씨에 줄서거나 돌아다니기 어려워 미술관 관람을 포기하고 마지막날에야 MOMA 스토어만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여행 첫날 터진 테러 소식 때문에 할랄푸드를 피해다니다가 MOMA 앞 가게에서만 맛봤다고 밝혔습니다.
글쓴이 아리준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Moma,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 두곳은 제 커다란 리스트중 하나였는데요... 여행끝내주게 잘다니는 저에게 복병은 세살 아가엿습니다 ㅠㅠ 순둥이 아가라 걱정안했는데.... 시차를 깜빡했지요.... 오후 두세시면 잠들어버리는데.... 날씨가 추울때라 줄을 서거나 막 돌아다니는건 하루해보고 포기.... 결국 말도안되게 저곳을 못갔네요 ㅠㅠㅠㅠ 좌절하며 마지막날 뉴욕여행고수 친구에게 톡을하니.. 모마못가더라도 스토어만 봐도 좋다며 스토어는 꼭 가볼만하다고 해서 마지막날 찍엇어요. 눈돌아가게 이쁘고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아요... 조셉죠셉 헹켈 등등등 실용적이고 창의적이고 멋진 디자인들이 탄생하는 요람인거 아시죠... 여기서 여행기념품들 많이 사가더라구요... MOMA 라고 이쁘게 새겨져 잇엇어요... 한번은 들러보실만하답니다~~^^ 나와서 조금 걸어가면 LOVE있어요 ㅎㅎ
그리고 할랄푸드는... 여행첫날 터진 태러때문에 막고싶지 않아서 피해다녔는데... 모마앞의 저집은 인기맛집인지 냄새부터 다르고 줄도 길더라구요... 할랄푸드 맛보시려면 저곳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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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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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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