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레타 망제"Pret A Manger"
![]()
![]()
![]()
![]()
![]()
핵심요약
뉴욕 맨해튼 곳곳에 있는 프레타 망제(Pret A Manger)는 줄서서 주문할 필요 없이 셀프로 담아 계산만 하면 되는 샌드위치·샐러드 매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레타 망제는 계산대 앞에서 따로 주문하지 않고 진열된 음식을 직접 골라 담아 계산만 하면 되는 시스템이라 영어가 어려운 사람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올가닉 주스·빵·커피·샐러드·과일 등이 미리 준비돼 있어 바로 집어서 계산대로 가면 됩니다.
샌드위치, 올가닉 주스, 빵, 커피, 샐러드, 과일 등 가벼운 식사류를 팔며 당일 만든 음식만 그날 판매합니다. 글쓴이는 바나나·꿀 요거트를 즐겨 샀고 올가닉 라떼와 직접 짠 오렌지 주스도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맨해튼 곳곳에 스타벅스만큼 매장이 많아 일부러 찾지 않아도 눈에 띄지만, 매장마다 영업시간 차이가 크고 주말에 문 닫는 지점도 있습니다.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매장과 영업시간을 확인하는 게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매장별 영업시간 상이, 주말 휴무 매장 존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팁 내고 앉아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바나나와 꿀이 들어간 요거트를 자주 사 먹었고, 이곳 라떼와 직접 짠 오렌지 주스가 맛있었지만 오렌지 주스는 양에 비해 가격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