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york, Shake Shack
뉴욕맛집, 쉐이크쉑, 쉑쉑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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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면 꼭 먹어야 한다는 SHAKE SHACK. 일명 쉑쉑버거.
메디슨스퀘어가 본점이라고 하는데, 맨하튼에도 타임스퀘어나 그랜드센트럴 등 분점이 많은데 (어디든 붐빈다고 하지만) 사진은 타임스퀘어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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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authority 버스 터미널에 도착 후 민박 체크인까지 남은 시간은 1시간 40분 정도.
커피숍에서 기다릴까 하다가 아침도 안먹어서 쉑쉑버거로 뉴욕에서의 첫 식사를 해결하기로 했어요.
오전 11시부터 오픈이라 근처 스타벅스에서 기다리다 10분전 줄서기 시작했어요.
오픈 시간대 아니면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 하던데, 오픈 시간부터 기다리는 사람 꽤 되더라구요. 11시에 정확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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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후 매장 모습. 다들 햄버거 기다리는 중.
안에도 줄 서있지만 밖에도 저만큼 서 있어서 오픈 전에 안서있으면 자리잡기 힘들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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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밀크쉐이크, 프라이 주문하는게 정석(?)이라던데
날씨가 너무 추웠던터라 밀크쉐이크는 패스. 음료는 스타벅스에서 샀던 아메리카노로 대신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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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포크나 나이프 및 케첩 등은 이곳에서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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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소스가 뿌려진 프라이가 더 유명하긴 하지만 전 그건 느끼해서... 다 작은 사이즈로 시키는데도 많은 양. 가격은 $2.95 + 택스
이건 그냥 감자튀김 맛이었어요; 날씨탓에 금방 식어서 한 반쯤 남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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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 유명한 쉑쉑버거. 고기 패티가 싱글인지, 더블인지에 따라 가격이 상이한데, 싱글로 하면 $5.19 + 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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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훌륭한 퀄러티의 버거.
다른 후기에서 봤던만큼의 감동은 아니었지만, 첫식사로써는 괜찮은 식사였어요.
다만, 다음에도 줄서서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닌듯한~ (개인적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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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유리창 너머로 주방이 다 보이는 오픈 주방 형식.
워낙 사람많은 타임스퀘어라, 여긴 영업시작할때 아님 오래 기다리는 거 감안하시고 가셔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