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아시아 퓨전 레스토랑 타오(TAO) 입니다.
요점만 간단히 먼저
(1) 맛 : 진짜 맛있습니다. 중국음식에서 일본 음식까지 정말 맛깔나게 잘 합니다
(2) 가격 : 약간 비싼편이구요.. 대충 30~60 달러선에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3) 평판 : 뉴욕커들은 상당히 좋아하는, 상당히 유명한 중국식 퓨전 레스트랑입니다. 한국인들은 잘 모르지 않나 싶네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전반적으로 음식이 상당히 맛있고, 다양한 메뉴를 먹을 수 있습니다.
저라면 피터루거 안가고, 여기가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식당입니다
사진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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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레스토랑인데요. 여기는 저희들이 Private Party를 위해 빌린 장소입니다.
천장이 대충 저렇게 생겼습니다. 실제 보면 무지 고급스럽습니다..(아이폰 카메라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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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보이네요.. 저 안에 바가 있구요. 기본적으로 음식을 항상 준비해주고, 와인이나 기타 주류도 있습니다.
이건 뭐 Private Party니까요.. 조금 시스템이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중식과 일식, 중국주류, 일본주류, 그 외 미국주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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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타오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레스토랑입니다.
위에서 찍었는데, 이런 동그란 테이블도 있고.. 사각형 테이블도 있고, 식당 전체가 2층으로 되어 있는거 같은데, 아주 고급스럽게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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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에서 아래층을 내려다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무척 크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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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먹었는데요. 사실 배불러서 맛만 봤습니다.
후식 맛이 어디가나 다 비슷하죠 뭐.. 하지만 디자인이 이쁩니다.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죠..
분위기 내기 위해서 시키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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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엔 저게 치킨으로 만든 탕수육 같은 거였습니다.(이름까먹었네요. 한국식 이름이 있었는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밥맛도 좋았구요. 하지만, 더 맛있는 것들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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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접시에 스테이크랑 몇개 덜어서 먹었습니다. 지저분 하네요.ㅜㅜ
근데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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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먹은 스테이크인데요..
전 개인적으로 피터루거 스테이크 그렇게 맛난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기 스테이크는 만족했습니다. 피터루거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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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을 좀 시켰습니다. 오..... 오이시....
추천!!!!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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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나오기 전에 저희 일행들 수다떠는 모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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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찍은 사진 아니고, 인터넷에서 퍼온건데요. 전 상당히 맛있게 먹었거든요.다시 입맛이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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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덤플링인가 뭔가인데, 전 무지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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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새우요리...
역시 맛있었습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