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슬 PLAY] 뉴욕 근교 여행, 디아비컨(DIA_BEACON) 그리고 콜드스프링(COLD SPRING) 맛집, Hudson Hil's

안녕하세요 잇님들,

너무 오래 묵힌 포스팅을 쓰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용ㅎㅎ

그래도 1년은 넘지 않았다는 사실,ㅋㅋㅋ


저는 인턴으로 작년에 미국 동부 뉴저지에 있었어요.

뉴욕이라 가까운 동네에 있었기 때문에 뉴욕이랑 뉴욕 근교를 자주 놀러다녔어요!



가끔 복잡한 뉴욕이 질리려고 할 때,

또, 동부 여행의 기간이 길 때,

저처럼 장기간 체류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여행코스입니다.



디아비컨을 가는 방법은

센트럴 터미널역에서 기차를 타고 가는 방법과,

차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어요.


저는 차를 이용해서 갔답니다.

디아비컨을 가기전 근처에 COLD SPRING이란 TOWN에 들러서

브런치 하고 갔는데,

사실 남친이는 디아비컨보다.... 여기가 더 좋았다는.ㅎㅎㅎㅎㅎ

디아비컨 갈 예정에 있는 분이라면 비컨가기전 Cold Spring에 들러서 브런치하고

동네 구경도 하고 가는 것 추천합니다.

(기차로 이용시 조금 불편할 수는 있어요..ㅜㅜ)



 


Cold Spring 맛집

Hudson Hil's 입니다.

힝... 사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Cold Spring은 정말, 작은 마을이라

뭔가 미국의 작은 도시 느낌이 물씬 났답니다.


 


메뉴판 겉만 찍었네요..ㅎㅎㅎ




케익도 팔아요ㅎㅎ


여유로운 내부 분위기...

분위기 너무 좋아요ㅠㅠ



저희가 먹은 메뉴 소개해드릴게요

취향에 맞춰 드시면 되지만,

간혹 뭘 먹어야 할 지 모를 때 추천드려요!

둘 다 핵맛이었거든요 ㅠㅠ



 

EGGS BENEDICT $11

 

 


BREAKFAST BURITTO $10.50




 에그베네딕트는 그냥 기본이니깐,

저는 모든 브런치 식당을 가면 먹어요 ㅎㅎ

그리고 저 부리또,,,

남치니가 반해서 하루종일 저 부리또 얘기만 했어요 ㅋㅋㅋ

강추드려요!




그리고 마을 구경을 좀 하다가


 



디아비컨으로 이동했어요!

디아비컨은 전시 미술관/박물관인데,

디자인이나 건축, 패션 하시는 분들이 가면 많은 영감을 얻어 오실거 같아용ㅎㅎ


입장료는 $10










입장 티켓 대신 이걸 줘요 

기념품으로 딱이죠?ㅎㅎ


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라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없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저희도 모르고 찍었는데

와서 찍지말라구 해서 창피했어요ㅠㅠ



그렇게 내부를 구경하고 나오면,

외부에 촬영 스팟이 있답니다!

저희 이거 막 배경사진 하고 그랬어요 ㅎㅎ

겨울인데도 이정도인데 

봄에는 짱짱맨이에요ㅜㅜ

꼭 봄에 다녀오세요!!! 저 앙상한 가지가 초록으로 변해서 더 예뻐요!




 





차를 비컨역에 주차해서

가는 길에 발견한 디아비컨 표시

그림자와 함께 찰칵




 


추억돋는 사진이네용 ㅎㅎㅎ




가끔 힐링하고 싶을때,

뉴욕이 지겨울 때

추천하는 디아비컨-콜드스프링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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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5-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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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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